강남역 초역세권 호텔급 오피스텔 '르피에드 강남', 영앤리치 관심 급등

[더구루=남기택 기자] 주거형태가 날이갈수록 변하면서 로열고객층에 니즈에 맞춘 하이엔드 주거 상품이 급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강남역 초역세권에 영앤리치를 겨냥한 피에드아테르의 두번째 작품인 '르피에드 in 강남'이 투자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 및 어메니티 뿐만 아니라 르피에드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다양한 상품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두번째 르피에드이자, 대한민국 첫 브랜디드 레지던스로 공급에 나서는 르피에드 in 강남은 외관설계에도 특별함을 담았다.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양식인 아치를 설계에 적용해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외관을 적용했다.

 

단지는 르피에드가 갖춘 탁월한 상품구성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는 물론 어메니티 시설까지 모두 알차게 갖춘 고품격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프라이빗 스파도 갖출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다양한 어메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를 포함해 르피에드의 브랜드 가치를 갖춘 다양한 PB(자체 브랜드) 상품까지 선보일 계획으로, 주거는 물론 생활의 순간에서까지 ‘르피에드’의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강남은 우리나라의 문화, 업무의 중심지이며 지하철 강남역 역세권입지를 갖췄다. 강남역 일대는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서초대로 등 강남을 관통하는 3개의 대로가 만나는 지점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돈과 사람이 모이는 지점이다.

 

위너스 부동산 박호련 대표는 "부동산 정책 변경 이후 프리미엄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며 "르피에드 강남은 역세권에 영앤치리를 겨냥한 인기상품으로 예측되고,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갖추고 초역세권에 위치한 부분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피에드 in 강남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1-7,8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로 올 하반기 중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는 청담사거리 인근(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위치한다. 르피에드in 강남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관심고객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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