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빌라신축·재건축 전문 국민안심집짓기 플랫폼 닥터빌드, 자문 서비스 진행

[더구루=오승연 기자] 노후된 빌라, 단독주택, 연립주택 등의 건축 설계 및 컨설팅, 시공 자문 등을 무상으로 진행하며 다수의 건축설계사무소 및 시공회사의 견적을 건축주 대신 비교하여 건축비용을 절감해주는 국민안심 집짓기 플랫폼 닥터빌드의 '노후빌라 재건축 개발사업 지원센터'가 예비 건축주, 재건축 조합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총 세대수 10세대 미만의 노후 빌라·연립주택 등의 재건축은 아파트단지에 비해 비교적 소규모의 건축현장이지만 공정에 대한 관리가 조금만 소홀해져도 공사와 관련된 모든 과정에서 법적인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요소가 있으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엔 건축주, 혹은 조합원들이 건축비 대출이자 부담, 소송비용 등의 큰 위험요소를 감수할 수밖에 없어 고민이 많다.

 

닥터빌드의 국민안심집짓기 프로세스는 건축주의 편의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의뢰인이 건축에 사용될 부지를 닥터빌드의 분야별 전문가와 세밀하게 컨설팅 한 후 설계 계약을 요청하면 강남, 청담, 송파, 서초 등지에서 오랜 업력을 가진 검증된 건축설계사 사무소 3곳을 선정하여 건축계획안 및 건축설계도면을 작성한 후 의뢰인에게 전달해 준다.

 

혹은 외부에서 설계 허가도면을 받고 닥터빌드에 컨설팅 하는 방법도 있다. 닥터빌드의 건축 전문가가 허가도면을 가지고 적산(건축자재 물량산출) 하여 올바른 설계도인지, 현실적으로 예산 범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설계도인지 건축주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과다지출을 방지할 수 있다.

 

닥터빌드와 협업하는 검증된 설계사사무소에서 제작된 3개의 설계도면 중, 건축주가 마음에 드는 건축도면을 선택하면 사전에 건축주가 닥터빌드에게 예납한 설계 계약금을 건축주에게 다시 되돌려 준다.

 

이후 건축시공을 담당할 건축회사 3곳의 견적서를 닥터빌드가 받아서 건축주 대신 과다청구 된 부분의 건축비를 삭감하여 조정하여 전달하여 주는데, 건축주가 시공사를 선택하면 닥터빌드가 민간건설도급계약서를 대신 작성해 준다.

 

닥터빌드의 수익은 건축 공사 시 필요로 하는 건축자재의 대량 구매를 통한 마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건축주는 닥터빌드를 이용하는 비용은 '0원'이다. 강남, 송파 등 서울 전 지역을 비롯하여 수원, 동탄 등 수도권 전 지역이 주요 서비스 대상지역이다.

 

닥터빌드 재건축 사업부의 관계자는 "최근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자율주택정비사업 등의 좋은 제도로 노후도가 높은 빌라, 원룸, 다세대 다가구 주택 재건축 및 신축을 통해 수익을 내보려 문의 주시는 고객 분들이 많다"며 "주로 재건축 시 수익률이 높은 지역인 서울 및 수도권에서 문의가 많은 편이다"고 말했다.

 

닥터빌드의 건축관련 상담신청 및 빌라재건축 지원센터 등의 자세한 내용은 닥터빌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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