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쿠치나', 취향존중피자로 방송 소개돼 

[더구루=오승연 기자] 지난 17일 방영된 SBS CNBC 성공정석의 꾼 191회에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49가지의 모든 토핑을 선택 주문하는 피자쿠치나가 소개되었다.

 

방송 이후 재료부터 맛평가까지 자세하게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것은 물론 성공의정석 꾼 방송 후 검증된 소자본 피자창업브랜드라는 사실이 화제가 되었다.

 

피자쿠치나 황성원 대표는 "외식 배달창업 브랜드 '피자쿠치나'는 국내 특급호텔 셰프출신 17년 피자 장인이 수년 연구 끝에 개발한 국내 최대 49가지 토핑을 소비자 마음대로 선택 조합해 주문하는 커스터마이징 컨셉의 차별화된 피자가 특별하다. 특히 48시간 이상 숙성 시킨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의 올리브도우와 원재료의 함량이 풍부한 자체개발 전용제품을 사용하여 품격을 높였고, 셰프의 레시피로 완성되는 수준 높은 맛과 착한 가격 때문에 이색 홍은동, 안양동 피자배달 맛집으로 전국 각 매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요즘뜨는체인점으로 방송전부터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고객의 선택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 조합이 가능하면서도 맛과 퀄리티 밸런스를 모두 잡은 수년간의 노력이 담긴 피자를 이번 성공의정석 꾼을 통해 선보여서 고무적이다. 기존 피자 시장에 존재하지 않았던 나만의 피자로 외식 문화를 선도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피자하면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 말미에 소개된 피자쿠치나 프렌차이즈 창업에 대해 다수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해당 브랜드는 요즘 시대의 트랜드가 방영된 소자본 배달창업 아이템의 요인들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자본 피자창업의 진입 장벽으로 꼽히는 조리에 대한 부담 없는 운영 정책은 초보자도 10일간의 집중교육과 3개월간 인큐베이팅 관리시스템으로 피자창업이 가능하도록 했고, 별도 고임금의 주방 전문인력이 필요치 않아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 했으며, 매뉴얼화된 조리 과정을 통해 운영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또한 본사차원에서 예비창업점주에게 말 뿐인 지원이 아닌 파격적인 프렌차이즈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비, 교육비, 초도비품비, 로열티를 모두 면제하며 인테리어나 주방설비에 대한 본사NO마진정책을 통해 초기 창업주들의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피자창업 착한 프랜차이즈로써의 이미지와 함께 ‘피자토핑도 창업도 생각대로’ D.I.Y창업까지 가능한 브랜드라는 평이다.

 

그리고 가맹본사의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광고, 가맹점단위 LSM마케팅지원을 온오프라인 통합하여 지원하고 본격적인 가맹사업확장을 위한 본사차원의 광고도 꾸준히 진행하며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끝으로 수 년간의 테스트를 거친 까다로운 식자재선정과 레시피개발을 완성했고, 가맹점운영에 필수적인 식자재공급은 대기업 식자재유통기업인 CJ프레쉬웨이를 통해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 안정적이면서,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이처럼 남자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써의 다양한 강점 포인트를 갖고있는 피자쿠치나는 최근 오픈한 홍은점과 안양덕천점을 비롯해, 독산점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상권에 빠르게 매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2020년 가장 주목 받는 피자 프랜차이즈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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