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진흥원, 플로리스트‧레크레이션강사 자격증 강좌 무료수강 선착순 지원 이벤트

[더구루=오승연 기자] 자격증 교육기관 한국장학진흥원이 플로리스트 및 레크레이션강사 자격증 교육과정의 인강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는 장학 이벤트를 선착순 5000명 한정으로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한국장학진흥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인 공란에 '플로리스트'를 입력하면 된다.

 

한국장학진흥원은 플로리스트 및 레크레이션 관련 자격증을 비롯한 다양한 유망자격증 관련 고 퀄리티 특강을 마련해 수험생들의 자격증 취득 성공을 돕고 있다.

 

이러한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은 본원의 총 149종 자격증 과정에 관한 인강 수강과 온라인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를 모두 무료로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플로리스트전문가는 물론 실버레크레이션지도자를 육성하는 전문가 과정에서부터 화훼장식기능사 필기·실기 시험 수험생, 원예기능사 취업 희망자들이라면 고려할 만하다.

 

한편 한국장학진흥원은 평생교육원 교육기부사업 프로젝트에서 최우수교육원으로 선정된 자격증 교육기관이다. 이곳의 모든 자격증 종류는 국가 인정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됐으며 취득 시 관련 구인기관 구직에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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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전기술, 국내 최대 100㎿ 제주한림해상풍력 컨설팅 업체 선정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전력기술은 네덜란드 엔지니어링 서비스 KCI(KCI the engineers B.V)로부터 컨설팅 지원을 받고 국내 최대 해상풍력발전소 건설에 속도를 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기술은 한림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컨설팅 업체로 KCI를 선정했다. 1987년 설립된 KCI는 네덜란드 스키담에 본사를 둔 엔지니어링 서비스 회사다. 원유와 가스, 신재생 등 에너지 분야에서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한전기술은 KCI로부터 해상 풍력발전소의 사업 개념부터 세부 설계까지 전반적인 기술 자문을 받는다. KCI와의 협력으로 사업 개발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2023년 6월까지 발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KCI는 "유럽 풍력발전 사업에 참여하며 얻은 노화우를 토대로 한전기술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한림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일대에 5.56㎿급 풍력발전기 18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설비 용량은 100㎿로 해상풍력으로는 도내 최대 규모다. 한경면 두모리 소재 탐라 해상풍력(30㎿)보다 3배 이상 크다. 한전기술은 2010년 제주도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환경 훼손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인허가 절차가 늦춰졌지만 지난해 제주시로부터 공유수면 점용·사용 허가를 받으며 사업이 본격 진행됐다. 한국전력공사가 주관사로 중부발전, 대림산업, ㈜바람이 공동 출자했다. 두산중공업이 풍력설비 18기를 전량 납품한다. 한전기술은 한림 해상풍력 사업을 기점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 나서며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전기술은 부산에서도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0㎿급 해기청사 해상풍력사업에서도 설계·조달·시공(EPC) 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4월에는 전남개발공사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에 손을 잡았다. 전남개발공사가 참여하는 신안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기술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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