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커 '용인 수지구 타운하우스' 필지 분양

 

[더구루=오승연 기자] 최근 수도권의 전세값이 폭등하고 세입자의 계약 갱신요구가 불안해지고 있는 가운데 용인 수지구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 단독주택을 찾는 실수요 고객층이 많아졌다.

 

용인 수지구는 지리적으로 성남 대장지구와 판교가 바로 위에 있고, 오른쪽에는 분당이 있으며 왼쪽에는 광교산이 자리해 숲세권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리기도 좋다.

 

편의시설 및 학교, 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밀집되어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면서도 아파트의 편리함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교통망으로는 왼쪽으로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서분당IC, 서수지IC가 있고, 오른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의 판교IC가 있어 접근성이 좋다.

 

신분당선인 동천역과 분당선인 미금역이 기존 교통망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수도권 진입이 수월하며 출퇴근도 용이해 이미 용인타운하우스를 찾는 이에겐 최고의 인기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에 '하우스 메이커'에선 용인 수지구안의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을 원스톱으로 상담해주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동천동의 SM루빌은 대지 343.5㎡로 고객맞춤설계로 진행 중이다.

 

최근 SM루빌을 분양받은 고객은 현재 한창 설계미팅 중이며 집에서 자신만의 취미를 살리고 재택근무가 가능토록 하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마당은 수영장까지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를 맞추고 있다.

 

하우스메이커 관계자는 "최근 홈술족을 위한 홈빠(bar), 집콕노래방, 재택근무 공간까지 생각하는 고객의 문의도 많아졌다"며 "맞춤형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지구의 타운하우스의 가격은 7~8억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인근 전원주택 가격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진행 중이다. 예약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수 있다.

 

 



thumbnails
자동차

'더 강한 구조조정' 르노 데메오 CEO…르노삼성 임단협 악재(?)

[더구루=김도담 기자] 적자에 허덕이는 프랑스 르노자동차 루카 데메오 (Luca de Meo) 최고경영자(CEO)이 재차 강력한 구조조정 의지를 밝혔다. 안 그래도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독일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데메오 CEO는 이날 화상 간담회에서 "르노는 연 600만대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생산능력이 있지만 실제론 380만대밖에 팔지 못한다"며 "손익분기점을 낮추기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직을) 잘라내야 하는 게 내 일"이라고 덧붙였다. 르노는 20년 가까이 이어진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 아래 일본 닛산차와 협력 관계를 맺고 연 1000만대의 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세계 자동차 '톱3'로 성장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2018년 말 곤 회장을 배임 혐의로 구속한 것을 계기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삐걱대기 시작했고 리더십을 잃은 르노도 흔들렸다. 르노는 올 초 코로나19 대확산까지 겹치며 올 상반기에만 72억9000만유로(약 10조2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올 초 취임한 데메오 CEO는 이를 만회하고자 3년 동안 20억 유로(약 2조8000억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추진 중이다. 그런 그가 이번주에 있을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구조조정 의지를 재차 확인한 것이다. 르노삼성으로선 악재가 될 우려가 있다. 르노삼성은 지난 9월 국내외 자동차 판매량이 7386대에 그치며 지난해(1만5208대)보다 절반 이상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고가 쌓이며 지난 9월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더욱이 올해 노사 임단협 협상 과정이 지지분하며 르노삼성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데메오 CEO는 직접 르노삼성을 언급하진 않았다. 또 르노가 신모델 XM3의 유럽 수출용 생산지를 부산공장으로 낙점하며 당장 내년 생산물량은 확보했다. 그러나 르노가 대규모 적자에서 조기에 벗어나지 못한다면 르노삼성의 그룹 내 입지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테크열전

더보기



부럽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