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전문 '현대의료기', 추석맞이 30% 할인이벤트 진행

[더구루=오승연 기자] 침대 전문 브랜드 현대의료기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 38개 매장에서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의료기 돌·흙침대 제품은 소비자 취향에 맞춰 최고급 A+원석만을 사용했으며 전자파 걱정 없이 어린이, 노약자 등 전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돌·흙침대, 건강매트, 의료기매트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불만제로에서 8개 업체의 매트와 비교해 전자파 안전 실험 결과 전자파 기준수치 2mG이하 양심업체로 선정돼 두 번이나 방영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천연석을 이용해 직접 가공하여 만든 제품으로 자사의 기술력을 더했으며 시중에 나와 있는 열선 중 일반 PVC랑 약 10배정도의 원가차이가 나는 최고가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대의료기 이동학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부모님의 효도상품으로 돌·흙침대 제품 등의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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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셀트리온 경쟁사 베팅…아이슬란드 알보텍 투자

[더구루=홍성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아이슬란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전문회사의 주요 주주로 참여한다. 연평균 30%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베팅한 것이다. 바이오시밀러 전문회사 알보텍은 27일(현지시간) 모회사인 알보텍홀딩스가 6500만 달러(약 730억원) 규모 사모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투자자 컨소시엄에는 기존 투자자인 알보젠, 아즈틱 파마를 비롯해 신한금융투자, 박스터, 아토스 등이 참여했다. 알보텍은 이들을 상대로 신주를 발행한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제품 개발과 출시에 투자할 예정이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400억원 규모 알보텍 전환사채(CB)를 국내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재매각(셀다운)한 바 있다. 바이오시밀러는 매년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산업이다. 바이오시밀러는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복제약을 말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반에 따르면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오는 연평균 30.6%씩 고속 성장해 2017년 97억 달러(약 10조원)에서 2023년 481억 달러(약 54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다만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제약사들이 많아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알보텍은 2013년 알보젠 최고경영자(CEO)인 로버트 웨스만(Robert Wessman) 등이 설립한 회사다. 알보젠, 아즈틱 파마, 일본 후지제약 등이 주요 주주로 있다. 알보젠은 2012년과 2015년 각각 근화제약과 드림파마를 인수해 국내에 알려졌다. 알보텍의 파이프라인은 암, 자가면역질환, 염증, 기타 질병 치료에 목적을 둔 6개의 바이오시밀러 단클론항체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로버트 웨스만 회장은 "알보텍은 세계 최고의 바이오 제약사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고,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일보텍의 여정을 계속할 수 있도록 경험과 자원을 제공한 새로운 투자자 그룹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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