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카드, F/W 청첩장 신제품 24종 출시

안심케어 혜택 무상제공

 

[더구루=오승연 기자] 청첩장 대표 브랜드 보자기카드가 2020년 F/W 시즌을 맞아 청첩장 신제품 24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가을, 겨울 예식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예식일이 변경되는 상황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신상 청첩장 10% 추가 할인과 예식일 변경 시 수정, 재인쇄 서비스를 1회 무상 제공해주는 안심케어 혜택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보자기카드 디자인팀 이상운 과장은 "정중한 초대를 위한 청첩장에 정보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받으시는 분들이 신랑 신부의 사랑 이야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색감, 일러스트, 형태적인 것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것이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보자기카드는 2004년 업계 최초 청첩장 무료샘플발송 서비스를 실시한 청첩장 전문 브랜드로 웨딩 청첩장부터 감사장, 초대장, 연하장 등 20년간 직접 디자인한 카드만을 취급하고 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디자인과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적인 청첩장을 선보이며 5년 연속 (2016~2020)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수상한 브랜드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신제품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자기카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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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GM, 멕시코 공장 전기차 생산 추진…'팀 LG·GM' 영토 확장

[더구루=김도담 기자] GM이 20일(현지시간) 전기차 생산계획을 발표한다. 업계에선 미국 테네시 주 스프링 힐에서의 새 전기차 생산계획과 함께 멕시코 생산공장을 전기차 생산기지로 바꾼다는 계획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LG화학 역시 멕시코 진출 의사를 밝힌 만큼 '팀 LG-GM' 체제가 미국에 이어 멕시코로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GM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1일 0시)에 전기차 생산 확대를 위한 투자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GM은 이날 미국 테네시 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고급 브랜드 캐딜락의 첫 전기차 '리릭' 생산 계획을 발표한다. 또 GM이 멕시코 생산공장 한 곳을 전기차 생산 기지로 바꾸는 계획을 발표한다는 관측도 나온다. 국내에서 관심을 끄는 건 GM이 전기차 생산 확대 가능성이다. 북미 최대 자동차 회사인 GM은 전기차용 배터리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인 LG화학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GM과 LG는 지난해 12월 약 2조7000억원을 투입해 미국 내 연 전기차 50만대분의 물량을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 LG화학은 GM이 2009년 세계 최초로 내놓은 양산형 전기차 쉐보레 볼트(Volt)에 배터리를 독점 공급한 이후 GM과 꾸준히 협업해 왔는데 이번 대규모 합작투자로 양사 관계는 더 긴밀해졌다. 특히 GM이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공장에서의 전기차 생산 계획을 발표할 경우 이 같은 '팀LG-GM' 체제는 더욱 강력해질 전망이다. 실제 LG화학도 멕시코 내 배터리 생산 계획을 공식화한 상태다. <본보 2020년 10월 20일 참고 [단독] LG화학 "멕시코 배터리 공장 설립 추진"> 데니스 그레이 LG화학 미국 연구법인장은 최근 멕시코 자동차부품협회(INA) 주관으로 열린 'XVIII 국제 자동차산업 회의'에서 멕시코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국내는 물론 중국과 미국, 유럽(폴란드)에 총 7개의 생산 기지(2개 합작 생산공장 포함)가 있지만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시장에는 아직 진출한 적 없다. 한편 멕시코는 북미 자동차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꼽힌다. 중남미 시장 진출도 함께 노려볼 수 있다는 이점에 GM은 물론 기아차와 포드, 폭스바겐, 아우디 등이 현지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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