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8개 매장' 현대의료기, 돌침대·흙침대 2000대 기부…MOU 업무협약 체결

[더구루=오승연 기자] 전국 38개 대도시 매장을 운영중인 ㈜현대의료기에서 이달 6일 오전 '저소득 어르신 돌침대 지원 사업'에 대한 MOU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의료기는 광주시노인복지관과 노인복지증진 및 노년기 건강지원·안정보장을 위한 돌침대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맺음과 함께 돌침대, 흙침대 2000대를 어려운 독거노인들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10년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의료기는 기부한 제품에 대해 무상설치 및 평생 무상AS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10년간 매년 200대씩 총 2000대(30억 상당)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동학 대표는 "지난 달 기부에 이어 빠른 시일에 열악한 독거노인 분들을 위한 업무협약 및 추가 기부활동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로인해 노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 현대의료기 직원 모두의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 38개 대도시 매장을 운영 중인 현대의료기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을 사용해 KC마크, 품질보증Q마크, 삼성생명 PL보험 등을 획득하였으며, 불만제로 등 다수의 방송에 소개되어 8개 업체의 매트 중 전자파 기준인 2mG 이하로 나와 안전, 양심업체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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