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5, 요르단 출격…디자인·첨단기술 주목

판매가 약 4900만원

 

[더구루=홍성일 기자] 기아자동차가 대표 중형세단 K5를 요르단에서 출시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요르단 내 기아차 유통을 담당하는 내셔널 아랍 모터스가 최근 신형 K5 판매를 시작했다. 

 

요르단에서 판매되는 K5는 2.0L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모델이 주력이다. 현지에서는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K5의 첨단 기술도 화제다. 특히 사각지대를 없앤 디지털 클러스터(계기판), 스마트 기기와 연결되는 커넥티드카 기술 등에 관심이 쏠린다. 

 

K5는 또 전면과 측면 에어백, ABS, HAC, 어라운드 뷰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장착돼 안전성을 높였다. 

 

내셔널 아랍 모터스 관계자는 "기아차의 신형 K5를 요르단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K5는 스포티함과 패밀리카의 특성을 동시에 제공해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5의 요르단 판매가는 2만9250요르단디나르(약 49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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