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자립주택 'SM루빌',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들어선다

 

[더구루=오승연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많이 자재 되면서 집안에서 생활이 많아졌다.

 

이에 깨끗하고 맑은 환경에서 웰-라이프와 라이피즘을 실현하고자 마당과 자연이 있는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는 고객층이 많아졌다.

 

이제는 집을 마련하는 인식도 자산증식을 위한 아파트보다도 저탄소 배출을 하는 그린에너지와 자연을 가까이 하는 삶을 중시하는 곳으로 변하고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중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SM루빌은 지리적으로는 성남 대장지구와 판교가 바로 위에 있고, 오른쪽에는 분당이 있으며 왼쪽에는 광교산이 자리해 숲세권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리기도 좋다.

 

이미 용인 수지구 동천동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으로 마을을 형성하고 있는 동천동 SM루빌타운하우스는 SM루빌의 노하우 결정체인 에너지 자립주택을 기반으로 건축을 설계하며 지금 정부의 저탄소배출과 그린에너지란 부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SM루빌 타운하우스의 자랑인 RC-Z 특허공법은 고강도 정밀시공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주택을 구현하는 보온병구조의 완벽한 단열시공으로 결로방지, 단열, 기밀성, 차음 등 50년이 지나도 성능을 자랑하며 지진, 화재 등 재난에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

 

이에 대지전용 343.5·㎡로 필지 분양중이며 SM루빌이 고객맞춤형으로 건축도 도와준다. 최근 용인성장관리 방안에 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바닥면적을 넓게 지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가격대는 건축까지 6~7억대로 만나볼 수 있다.

 

SM루빌 관계자는 "최근 신봉동과 고기동을 연결하는 도로를 용인시가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3호선 연장라인까지 생길수 있는 호재에 근처 땅값이 상승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예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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