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봉구비어, 코로나19 장기화 속 신규매장 오픈 이어져

[더구루=오승연 기자] 압구정 봉구비어(이하 '봉구비어')가 7월 한 달간 일광신도시점, 성남모란시장점, 고한사북점과 업종변경 창업 시스템(업사이클링 시스템) 가맹점인 울산무거동점까지 4개 가맹점을 신규 오픈했다. 

 

봉구비어는 2020년 6월 동남아 시장 진출의 첫걸음인 베트남 호치민 1호점의 오픈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국내에 4개의 신규 매장을 열게 된 것이다. 

 

관계자는 "일광신도시점의 경우, 입점 후보자가 3명이나 있었다"며 "세밀한 검토와 치열한 검증 끝에 최종 가맹점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앞으로 장기 불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아이템 창업에 더 많은 준비를 해야 상황이다.  

 

이러한 경제침체 속 봉구비어와 같이 투자금 대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봉구비어 업종변경 창업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봉구비어는 "한번 창업실패를 경험했던 사람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더욱 치밀하게 검토하여 업종변경 창업 시스템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목동, 영등포 등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봉구비어의 6월 신메뉴 '봉구갈비후라이드'는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는 등 고객들의 큰 관심으로 성공적인 출시를 마쳤다. 이후 테라/수입맥주 4캔 행사에 이어 기네스, 잭허니비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봉구비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봉구비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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