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뉴욕 셀럽 콜라보 '라네즈 캠페인' 개최…"밀레니얼 세대 공략"

슈테판 자그마이스터 디자이너 협업

 

[더구루=길소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수분 기능성 브랜드 라네즈가 'Thirst For Life(갈증은 우리를 빛나게 하니까)' 캠페인 일환으로 뉴욕의 아티스트와 협업,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공략에 나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그래픽 디자이너 슈테판 자그마이스터와 함께 라네즈 수분에센스 워터뱅크 에센스의 최신 패키지 제품을 선보였다. 

 

그래픽 디자이너 겸 타이포그래퍼인 슈테판 자그마이스터가 라네즈만의 정체성을 담아 제품에 'Thirst For Life'를 디자인했다. 

 

오스트리아 출신 디자이너 슈테판 자그마이스터는 뉴욕에 자그마이스터 컴퍼니의 CEO이다. 수많은 빌보드 가수들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했다. 

 

라네즈는 슈테판 자그마이스터와 협업해 수분에센스 워터뱅크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동시에 특별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울러 해당 제품을 구입할 경우 패션 디자이너인 미라 횡(Mira Hoeng)과 공동 작업한 라네즈 무료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라네즈는 목 마른 듯, 삶에서 무언가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에 공감하고 자신 안의 가능성을 발견해 나다운 삶을 꿈꿀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인 '갈증'을 통해 더욱 빛날 우리의 삶을 응원하고자 'Thirst For Life(갈증은 우리를 빛나게 하니까)' 캠페인을 기획했다. 

 

라네즈는 이 캠페인을 통해 강력한 수분의 힘을 지닌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로 피부의 갈증을 회복, 삶의 목마름도 해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는 피부 속 수분 집중 공급, 피부장벽강화 및 수분진정, 피부 윤기 개선 등 3가지 핵심 효능을 갖춘 제품으로 사용 시 맑게 빛나는 수분 광채 피부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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