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고비보다 효과 좋다고?…다이어트 신약 'DA-1726' 고용량 임상 본격화

 

[더구루=김현수 기자] 일론 머스크의 13kg 감량으로 전 세계를 강타한 위고비를 뛰어넘겠다며 도전장을 내민 한국 신약이 있습니다. 동아에스티의 미국 자회사 메타비아가 개발 중인 'DA-1726'은 식욕 억제에 지방 연소까지 더한 이중 작용으로 기존 비만치료제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고용량 투여 임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올해 4분기 결과 발표에 따라 삭센다, 위고비, 마운자로를 잇는 다이어트약 계보의 다음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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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美 자회사' 메타비아, 비만치료제 'DA-1726' 고용량 임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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