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루트컴퍼니, 대구창경-플러그앤플레이 지원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대구시·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구창경)·플러그앤플레이(PNP)가 공동 운영하는 '2026년 대구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해외 현지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PoC 추진, 컨설팅 및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동 운영사인 플러그앤플레이는 페이팔, 드롭박스 등 유니콘 기업을 배출한 실리콘밸리 대표 액셀러레이터로, 업루트컴퍼니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해외 사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업루트컴퍼니는 2024년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현지 파트너인 'VSV 캐피탈'과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출시하고 PCT 국제출원도 완료했다. 아울러 비트코인 교육 콘텐츠의 베트남어 번역·보급과 현지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시장 접점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주관하는 '2026년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추진하고 있
◇콘엑스,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작품 공개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콘엑스(CONX)는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 콘엑스는 올해 초 인공지능(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재범 아레나를 진행했다. 총 34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그 중 '또 다른 새로운 날(Another New Day, 2026)'이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단에서 솟구치는 붉은 에너지와 상단의 푸른 기억의 대비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표현했다. 우승 아이디어는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의 손길을 거쳐 '계속되는 많고 작은 움직임'이라는 실물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국제 아트페어 '아트오앤오(Art OnO)'의 아르투 부스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됐다. 아트오앤오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권위 있는 아트페어다. 아르투는 AI 기반의 큐레이션 기능을 글로벌 최초로 탑재한 아트 플랫폼으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9월 28일 개최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가 공동 주최하는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EastPoint:Seoul 2026)'이 오는 9월 28일 개최된다. 이스트포인트는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AI)이 촉발하고 있는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정책 입안자, 금융기관, 기업, 블록체인 업계, 학계가 함께 논의하고 실행 방향을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올해 2회째를 맞는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자산 토큰화(RWA), 디지털 자본시장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가 글로벌 유동성과 통화 질서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미국은 디지털 자산을 국가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은 자체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 흐름에 선제적으로 참여하는 국가는 새로운 질서를 설계하는 '룰 메이커'가 되지만, 그렇지 못한 국가는 타국이 만든 시스템을 따르는 '룰 테이커'로 남게 된다는 것이 이스트포인트의 핵심 문제의식이다. 이스트포인트는 기존 블록체인 콘퍼런스와 달리 메인 스테이지와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을 결합한 '듀얼 트랙' 구조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공개 세션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는 동시에,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에
◇해시드, 중동 최초 컬렉터블 인증 기업 'HiT'에 투자 글로벌 웹3 벤처캐피탈 해시드가 아랍에미리트(UAE) 기반 디지털 컬렉터블(수집품) 등급 평가·인증 기업 히트 그레이딩 & 오센티케이션(HiT Grading & Authentication, 이하 HiT)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해시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중동 팝컬처·컬렉터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HiT는 중동 최대 팝컬처 기업 스피디 코믹스(Speedy Comics) 그룹이 설립한 중동 최초의 전문 카드 등급 평가·인증 플랫폼이다. 포켓몬, 매직: 더 개더링, 마블 탑스, 원피스, 드래곤볼 등 글로벌 주요 프랜차이즈의 트레이딩 카드와 컬렉터블을 대상으로 등급 평가·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동 전역의 컬렉터·투자자·리테일러를 포괄하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해시드가 이번 투자에 나선 배경에는 한국-UAE 문화·상업 연결 통로 구축이라는 전략적 비전이 자리하고 있다. K팝, 웹툰, 게임, 트레이딩 카드 등 한국 문화 지식재산권(IP)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동의 급성장하는 컬렉터 경제를 차세대 핵심 시장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넥써쓰(NEXUS)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안드로이드(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적극 활용된다. 미션 수행을 통해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게임 유입과 정착을 돕는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와 게임 콘텐츠를 제작해 보상을 획득하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주도하는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게임의 흥행과 콘텐츠 확산을 동시 지원한다. 이와 함께 1차 전직, 길드 가입 등 실제 게임 플레이 미션을 기반으로 총 78만 개
◇넥써쓰·데브 스트림 랩스, AI 자동화·블록체인 결합 협력 넥써쓰(NEXUS)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데브옵스(DevOps) 솔루션 기업 '데브 스트림 랩스(Dev Stream La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데브 스트림 랩스는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빌드, 테스트, 배포 파이프라인을 AI로 자동화하는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복잡한 개발 공정을 지능화하여 오류를 줄이고 출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반 데브옵스 자동화 기술과 넥써쓰의 블록체인 게임 인프라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크로쓰(CROSS) 생태계 참여 게임 개발사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웹3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온보딩에 소요되는 기술적 장벽과 비용을 낮추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게임사들이 핵심 개발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AI 기반 자동화 배포 환경 구축 △온체인 연동 테스트 효율화 △글로벌 런칭 파이프라인 최적화 등 실질적인 기술 지원 패키지 도입을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넥써쓰는 이번 데브 스트림 랩스와의 협력이 크로쓰 생태계를 기술적
◇넥써쓰, GDC 2026서 파트너사와 공동 세션 프로그램 운영 넥써쓰(NEXUS)가 GDC 2026에서 파트너사 세션 프로그램을 통해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생태계 협력 방향을 발표한다. 넥써쓰는 오는 11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GDC 2026 기간 동안 전시 부스에서 △블록체인 게임 얼라이언스(BGA) △두바이 종합상품센터(DMCC) △버스에잇(Verse8)이 참여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BGA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결제와 경제 구조를 중심으로 세션을 진행한다. 분할결제 솔루션 'Merso'를 통해 이용자의 결제 부담을 낮추고 개발사의 선수익을 확보하는 모델을 소개한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글로벌 게임 결제 시장 접근 전략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초기 토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웹2와 웹3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게임 경제 모델 구축 방향도 공유한다. BGA는 2018년에 설립된 비영리 산업 단체로, 게임과 블록체인 생태계 간 연결을 촉진하고 기술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전 세계 500개 이상 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DMCC는
◇넥써쓰, GDC 2026 첫 참가…'게임·AI·블록체인' 전략 공개 넥써쓰(NEXUS)가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행사인 'GDC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게임·AI·블록체인을 결합한 온체인 게임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GDC 2026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된다. 넥써슨 '크로쓰, 더 게임체인(CROSS, the gamechain)'을 슬로건으로 전시와 세션을 진행한다. 전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12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 넥써쓰는 게임·AI·블록체인이 결합된 에이전트버스(AgentVerse) 생태계 비전을 공개한다. 10일 기조연설에 나서는 이이삭 AI·블록체인 총괄 리더는 '에이전트버스: 에이전트가 만드는 게임의 미래(AgentVerse: The Future of Games)'를 주제로 AI 에이전트가 변화시킬 게임의 방향성과 몰트아레나(MoltArena), 몰티로얄(MoltyRoyale)의 실제 개발·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에이전트버스 비전의 실제 구현 사례로 몰티로얄도 함께 소개된다. 몰티로얄은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동시에 경쟁하는 관전형 엔터테인먼트
◇KDX 컨소시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 한국거래소(KRX) 주도의 KDX 컨소시엄이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금융당국으로부터 예비인가를 획득했다. 아이티아이즈는 KDX 컨소시엄에 지분을 보유한 참여사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STO 관련 기술 및 시스템 구축에 협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를 통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예비인가 안건을 의결하고,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을 중심으로 아이티아이즈가 참여한 KDX 컨소시엄을 예비인가 대상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KDX 컨소시엄은 향후 본인가 심사와 시스템 구축, 모의 테스트 등을 거쳐 국내 최초 STO 장외거래 플랫폼 출범을 추진할 예정이다. KDX 컨소시엄은 국내 다수의 증권사를 포함한 핀테크·블록체인·조각투자기업 등이 참여하는 대형 연합체다.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단위 거래 인프라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KDX 컨소시엄은 한국거래소를 중심으로 STO 장외거래소가 단순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가치를 수용할 수 있는 확장형 디지털 거래 인프라로
◇해시드, AI 네이티브 빌더 육성 프로그램 '바이브랩스' 세부 내용 공개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빌더를 육성하기 위한 8주 집중 프로그램 ‘해시드 바이브랩스’를 공식 론칭한 데 이어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바이브랩스는 2019년 스카이 매비스, 더 샌드박스 등과 함께 알려진 해시드 랩스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빌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제품으로 구현하고 시장 반응을 검증하는 개발 흐름을 반영해 설계됐다. 바이브랩스는 지원서 중심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로 배포된 프로덕트의 이력과 개선 속도를 주요 기준으로 삼는다. 사업계획서나 피치덱 제출 대신 프로덕트 URL과 데모, 간단한 설명을 기반으로 평가하며, 최종 선발과 동시에 투자를 집행한다. 이후 8주 동안은 제품 개발과 배포, 사용자 반응 확인 등 실행 과정에 집중하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간 배포 스프린트'를 기본 단위로 구성된다. 참여 팀은 매주 프로덕트를 실제로 배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받는다. 별도의 진행 보고서나 중간 발표 대신, 해당 주에 배포한 결과물과 사용자 반응이 핵심 판단 기준이 된다. 프로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성료…'스테이블넷' 테스트넷 오픈 위메이드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자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StableNet)'의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어제 열린 세미나에는 주요 금융사 및 유관 기업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해 위메이드가 제시한 '금융 규제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 모델'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위메이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Global Alliance for KRW Stablecoin)'를 통해 파트너십을 구축한 글로벌 테크 리더 '써틱(CertiK)',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와 함께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금융 시스템에 즉시 적용 가능한 보안 전략과 데이터 분석 해법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위메이드는 스테이블넷의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기술적 비전을 실제 작동하는 코드로 구현함으로써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금융 인프라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의 기술 격차를 증명해 나갈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스테이블넷은 범용 블록체인과 달리,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운영에 최적화된 설계를 갖췄다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개최 위메이드가 '성공적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인프라의 조건'을 주제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를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스파크플러스 선릉3호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실제 레거시 금융과 핀테크, 결제 시스템에 어떻게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술적 구현뿐만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보안, 규제 대응 등 실무 관점의 깊이 있는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김석환 위메이드 부사장과 제임스 앙(James Ang)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어 위메이드가 주도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Global Alliance for KRW Stablecoin)' 연합사인 써틱(CertiK)과 체이널리시스, 위메이드 관계자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위메이드는 이번 행사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수수료(가스비)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스테이블넷(StableNet)'의 기술 구조를 상세히 공개한다. 스테이블넷은 금융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더구루=김예지 기자] 대한항공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미국 무인기 전문 방산업체 에어로바이런먼트(AeroVironment, 이하 AV)가 차세대 다목적 자폭 드론 시스템인 메이헴 10(MAYHEM 10)을 전격 공개했다. 대한항공과 AV 양사는 지난해 중형 무인기(MUAS) 분야에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신규 타격 체계 도입 여부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팹리스 기업 AMD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개발을 위해 세계 3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와 손잡았다. AMD는 GF와 협력해 실리콘 포토닉스 패키징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