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베트남 BIDV증권(BSC)이 올해 우수한 경영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의 투자와 함께 디지털 기술 지원이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블랙록마이닝이 마헨지 흑연 광산 개발에 필요한 모든 기술적 준비를 완료했다고 자신했다. 자금 마련도 순조롭게 진행해 광산 개발에 나서고 고객사인 포스코의 수요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막시무스 리소시스(이하 막시무스)가 서호주 광산에서 리튬을 함유한 페그마타이트의 존재를 재확인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리튬 확보에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말레이시아 폐기물처리업체 센바이로(Cenviro)가 의료 폐기물 처리장 건설을 추진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 TSMC가 일본 구마모토현에 약 200억 달러(약 25조7400억원)를 쏟아 3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공장 건설을 모색한다. 네 개의 생산시설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일본 반도체 산업의 부흥을 이끌고 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세계 2위 리튬 채굴업체인 칠레 SQM이 리튬 생산량을 줄이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리튬 수요가 장기적으로 봤을 땐 회복될 것이란 판단에서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의 국내 출시가 9부 능선을 넘었다. 앞서 에자이(Eisai)는 올해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레켐비 품목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내년 국내 상륙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에자이 실적 상승에 기대감이 커진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일본항공(日本航空, 이하 JAL)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수소항공시대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USNC가 필리핀 최대 전력회사 마닐라 전력(메랄코)과 소형 원전 사업에 손잡았다. 사업비와 기술, 부지 등을 평가해 최소 1기 이상의 초소형모듈원자로(MMR)를 구축한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배달의민족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앱서비스 '푸드판다' 말레이시아 사업 매각에 나섰다. 딜리버리히어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기간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배달앱서비스 다수를 인수·합병(M&A)했다. 다만 막대한 자금을 투입 대비실적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자 매각을 통해 자금 확보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호주 게임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호주 정부 차원에서도 게임 산업의 성장에 주목하며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어 향후 빠른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방글라데시 치타공 파텡가(Patenga) 지역의 새로운 컨테이너 터미널 '베이 터미널(Bay Terminal)'이 운영을 시작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