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NFT 및 블록체인 신사업을 추진 중인 플래스크가 내년 1분기에 소울바운드토큰(SBT) 기반 게임 소셜 플랫폼 ‘NAODA(나오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NAODA는 SBT 기술 기반 POP(Proof of Participa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플랫폼이다. POP란 온체인(On-Chain) 및 오프체인(Off-Chain)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서비스다. 회사는 영구적인 뱃지도 발행해 게임 참여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뱃지 컬렉션을 게이밍 커뮤니티 내 소셜 프로필로 활용할 수 있다. NAODA 플랫폼의 핵심 서비스인 POP 서비스는 다양한 웹2, 웹3 서비스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셜 커뮤니티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기존 블록체인 게임과 달리 ‘재미’ 중심의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고퀄리티 게임 제작 능력을 보유한 게임 스튜디오를 플랫폼 생태계에 유치했다. 또한 레드필(Red Pill), 메타 에디션(Meta Edition)을 인하우스 게임 개발사로 편입했으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게임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SBT는 양도(Transfer) 기능이 제거된 대체불가토큰(NFT)을 의미한
[더구루=홍성일 기자] 솔라나 블록체인 기반 웹3 모바일 앱 오터파이낸스(Ottr Finance)가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오터파이낸스는 신규 투자를 기바능로 서비스를 100개국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코인과 NFT 열풍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올해 글로벌 경제 둔화와 유동성 축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암호화폐 겨울'이 찾아오며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투자사들이 여전히 웹3 스타트업에 베팅하고 있다. 이에 왜 웹3, 블록체인이 미래사업을 주목받고 있는지 톺아본다. [편집자주] [더구루=홍성일 기자] 코인과 NFT(대체불가토큰)를 얘기하면 항상 나오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다. 그리고 이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과 함께 큰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 웹3.0 혹은 웹3라고 불리는 미래 인터넷 환경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코인과 NFT는 웹3를 구성하는 구성요소들이다. ◇웹3의 등장배경 웹3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1과 웹2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웹1은 최초의 인터넷 환경을 뜻한다. 웹1과 웹2가 나눠진 것은 1999년 웹 디자이너인 다르시 디누치가 웹1과 웹2를 구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웹1의 최초의 인터넷으로 동적인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없이 단순히 정보만을 포함한 정적인 웹사이트가 특징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유저는 데이터를 변경할 수 없고 단
[더구루=홍성일 기자] 블록체인 기술 개발 스타트업 '체인세이프(ChainSafe)'가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체인세이프는 확충된 자본을 바탕으로 웹3 인프라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체인세이프는 18일(현지시간)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1875만 달러(약 26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펀딩은 라운드13이 주도했으며 NGC벤처스, 해쉬키 캐피탈, 스페르미온, 제이스퀘어, 디지털 파이낸스 그룹, 펜부시 캐피탈 등이 투자했다. 펀딩에 따라 라운드13의 자산 관리 파트너인 칼리드 베르지가 체인세이프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이더리움의 공동설립자인 조셉 루빈도 이사회에 합류한다. 체인세이프는 이번 펀딩으로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새로운 웹3 인프라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체인세이프 관계자는 "체인세이프는 분산 기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비전으로 시작됐다"며 "체인세이프가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웹3 생태계의 성장을 가속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체인세이프는 2017년 토론토에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개발 스타트업이다. 체인세이프는 설립 초기 오픈소스, 분산 프로토콜 등을 전문적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며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오픈씨는 19일(현지시간) 한국어, 독일어, 중국어 번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픈씨는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간체·번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한국어 사용 유저들은 오픈씨 홈페이지에서 언어 설정 메뉴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한국어 서비스 업데이트로 오픈씨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며 국내 유저들의 오픈씨 사용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픈씨는 지난 2017년 데빈 핀저와 나다브 홀란더가 설립한 NFT 마켓플레이스다. 오픈씨는 지난해 NFT 거래 열풍을 주도하며 매출을 빠르게 늘려왔다. 실제로 지난해 2월 오픈씨의 매출은 9500만 달러였지만 9월에는 27억 5000만 달러에 달했다. 오픈씨는 지난 1월 시리즈 C 투자 라운드 펀딩을 통해 총 3억 달러를 투자받기도 했다. 오픈씨는 올해 1일 일일 평균 거래액이 3000억원을 넘어서며 월간 거래액 36억5000만 달러로 역대급 거래량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5월부터 불어온 암호화폐 겨울에 전체 직원에
[더구루=홍성일 기자] 위메이드가 인도의 레이어 1 블록체인 네트워크 스타트업 '샤디움(Shardeum)'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로 위믹스 생태계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샤디움은 18일(현지시간)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1820만 달러(약 26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에는 위메이드(위믹스)를 비롯해 제인 스트리트, 빅 브레인 홀딩스, 스트럭 크립토, 더 스파르탄 그룹, 개프 캐피탈, DFG, 코인게코 벤처스 등 다수의 VC와 개인투자자들까지 투자자로 참여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전략적 투자로 향후 위믹스와 샤디움의 브릿지 구축 등에도 선도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샤디움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와지르X의 창업자 니샬 셰티(Nischal Shetty)가 개발자인 오마르 시드(Omar Syed)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레이어 1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오마르 시드는 2017년부터 샤르데움을 구축했으며 니샬 세티는 2019년부터 개발에 참여했다. 샤디움은 인도 최초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이더리움과 솔라나와 같은 코인들과 경쟁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샤르데움 팀은 샤르데움이 기존 이더리움, 솔라나에 비해 거래비용이 저렴할 뿐
[더구루=최영희 기자] 토큰 발행사 스타애플랩스는 18일 MNA토큰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플랫폼에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MNA토큰은 스타애플랩스가 대중의 인수합병(M&A)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토큰이다. 인수합병 서비스를 이용 중인 유저에게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유틸리티 토큰(Utility Token)으로도 사용된다. 토큰 론칭과 함께 회사는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시스템과 증권형 토큰(STO) 서비스를 도입한다. 탈중앙화 자율조직을 통해 인수합병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은 MNA토큰으로 회사를 인수하고 수익을 나눈다. 블록체인 기술로 인수합병 진행 상황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증권형 토큰은 부동산, 주식, 채권 등 실물 자산을 암호화폐로 발행하고 증권처럼 거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한 자산에 대해 지분, 의결권, 이자, 투자 수익금 등을 나눠 가질 수 있다. 탈중앙화 자율조직과 함께 가상자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비전문가들은 인수합병에 대한 정보 부족, 낮은 접근성 등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느꼈다"며 "스타애플랩스의 플랫폼은 토큰 발행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으로 비전문가도
[더구루=홍성일 기자] 디파이 투자 플랫폼 엑스포넨셜(Exponential)이 시드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비트코인 디파이 플랫폼 소브린(Sovryn)이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소브린은 신규자금을 앞세워 새로운 대출 상품의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자신이 보유한 코인베이스의 지분 일부를 판매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코인베이스의 지분 2% 가량을 2023년 중으로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코인베이스의 지분 16%, 의결권 59.5%를 보유하고 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가 코인베이스 지분 매각에 나선 것은 자신이 설립한 생명공학 회사 '뉴리미트'와 과학기술 연구 플랫폼 '리서치허브'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뉴리미트는 후성유전학을 연구해 궁극적으로 인간의 수명을 연장한다는 목표로 설립됐으며 리서치허브는 과학기술을 공유해 협업을 이끌어내는 커뮤니티로 자체 토큰 시스템 등을 결합해 과학기술 발전 속도를 가속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지분 매각 사실 발표와 함께 "향후 CEO 자리를 오래 유지할 것"이라고 밝히며 발을 빼기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과 기술 발전을 가속하는데 열정을
[더구루=홍성일 기자] 라오스 최초의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킥(bitqik)'이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비트킥을 라오스 국책은행과 손잡고 라오스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비트킥은 지난 5일(현지시간) 20개 코인과 토큰의 거래를 시작했다. 비트킥은 현재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시바이누, 도지코인, 솔라나 등 주요 코인에 대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트킥은 라오스의 대기업인 SMG 그룹의 자회사로 라오스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다. SMG 그룹은 토목, 건설은 물론 금융업에도 진출한 라오스 대기업이다. 비트킥은 지난 1월 라오스 중앙은행(BOL)로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당시 비트킥과 함께 라오 디지털 에셋 익스체인지(Lao Digital Asset Exchange)도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BOL은 2024년까지는 추가 라이선스 발급을 진행하지 않고 비트킥 등을 통해 시장을 면밀히 검토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비트킥은 암호화폐 거래업 개시와 함께 라오스 국책은행JDB(Joint Development Bank)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하고 암호화폐의 실질화폐화와 실질화폐의
[더구루=홍성일 기자] 삼성전자, 한화 등에 투자를 유치한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아이오텍스(IoTex)'가 웹3를 IoT로 확장하기 위한 서비스 출시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크리티컬 메탈스(Critical Metals)가 탄브리즈 희토류 생산량의 잔여 판매 계약을 1분기 안으로 마무리한다. 중국 희토류 의존도에서 벗어나려는 강력한 수요 덕분에 이미 예상 생산량 중 75%는 판매를 확정지었다. 미국 정부의 투자에 대해서도 보조금 승인을 전제로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이탈리아의 수술로봇 기업 MMI(Medical Microinstruments Inc.)의 연조직 절개용 장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다. MMI는 임상과정에서 '세계 최초'로 전과정 로봇보조 미세 수술을 성공시키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