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지난해 최초의 애니메이션이 방송된지 100주년이 된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이 온라인 플랫폼 등의 등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의 진출도 기대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간펑리튬이 나이지리아에 3000억원 이상 쏟아 리튬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연간 450만t의 리튬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고 아프리카에서 세를 불린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가 브라질 리튬 광산 인수를 추진한다. 아시아 외 지역에서 전기차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원자재 공급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세계 최대 리튬 생산 기업인 중국 칭샨(Tshingshan) 그룹이 칠레 리튬 개발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다. 중국과 칠레 사이의 친환경 에너지 협력이 점차 강화되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의 샤오미가 13년간 사용해 온 미UI를 대체할 자체 OS의 새로운 이름을 공개했다. 샤오미는 기존 미UI를 새로운 운영체제로 순차적으로 대체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호존오토(Hozon Auto)'가 유럽 최대 은행과 손잡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동차 대출 상품을 마련, 소비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판매량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제조업체 패러데이퓨처(Faraday Future)가 외부 차입 비중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중국 스포츠웨어 1위 안타스포츠(ANTA Sports)가 글로벌 스포츠 장비 시장을 이끌 주요 기업으로 선정됐다. 휠라홀딩스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휠라홀딩스는 지난 2009년 안타스포츠와 중국 합작법인(JV) '풀 프로스펙트'(Full Prospect)를 설립하고 수익 창출에 나선 바 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연말 전기 픽업 트럭 출시를 예고했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흥행을 견제하는 동시에 글로벌 전기차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서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샨샨구펀(杉杉股份, 이하 샨샨)이 핀란드에 약 2조원을 쏟아 배터리 핵심 소재인 음극재 공장을 짓는다. LG화학의 편광판 사업 인수에 이어 음극재에도 투자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더구루=김도담 기자]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화웨이가 공격적인 출하량 증대에 나선다.
[더구루=김도담 기자] 인공지능(AI)을 더 스마트하게 진화시키고, 시간과 에너지 효율성까지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완전 시스템 통합 멤리스터 반도체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중국 칭화대 연구팀이 지난달 사이언스 저널에 완전 시스템 통합 멤리스터 반도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반도체는 인간과 유사하게 학습할 수 있는 AI 개발이 가능해 스마트 장치와 자율 주행 작동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멤리스터는 전원을 켰을 때 통과한 전류의 가장 최근 값을 기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선 기반 학습을 할 수 있고,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면서도 기존에 습득한 지식을 유지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새로운 정보에 중점을 둬 예전에 학습한 정보의 정확성을 희생할 수 있는 기존의 AI 전이 학습과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학습과정에서 소모되는 전력과 시간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사람의 뉴런이 뇌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식을 모방한 인공 신경망 훈련은 컴퓨팅 장치와 메모리 장치 간 데이터를 이동이 필요하다. 반면 멤리스터 기반 컴퓨팅은 외부 메모리 소스 없이 온칩에서 학습을 진행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진프라(Zinfra)와 손잡고 세계 3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호주에 진출한다. CATL의 배터리 기술에 진프라의 호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사업 수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