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핵 전쟁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어 '최후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 둠스데이)'로 불리는 미 공군의 신형 핵 지휘통제 전투기 E-4C가 초기 비행 테스트를 완료했다. E-4C는 핵전쟁과 비상 지휘 역할을 하는 'E-4B 나이트워치' 후속기로 생존가능 공중작전센터(Survivable Airborne Operations Center·SAOC)로 개발됐다. E-4C의 비행 테스트로 안전성과 성능이 검증되면 미 공군의 SAOC 도입이 빨라질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가 대규모 양자 시스템 구축에 필수적인 하드웨어 신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아이온큐는 신소재 개발로 상업용 양자컴퓨터 양산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샤넬이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루이비통을 제치고 브랜드 가치 1위에 올랐다. 단순 순위 변동을 넘어 럭셔리 패션 시장의 세력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 어센드 엘리먼츠(Ascend Elements)가 북미 최초 상업적 규모로 폐배터리 재활용 탄산리튬 생산을 시작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의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의 금융서비스인 'X 머니'가 출시 기로에 서있다. X 머니 출시에 적신호가 켜지며 '모든 것을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겠다는 일론 머스크의 꿈이 흔들리고 있는 모양새다.
[더구루=김명은 기자]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잇따른 실적 부진을 이유로 올해도 추가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지난해 대규모 인력 감축에 이어 비용 효율화 작업을 가속하며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핵융합 기업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CFS)가 일본 진출을 추진한다. 앞서 이 회사는 우리금융과 엔비디아의 투자를 받았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바이오업체 C2N 다이애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본사를 3배 확장해 이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기기 낙하 시 발생하는 충격으로부터 내부 부품을 보호하는 차세대 탭틱 엔진(Taptic Engine) 기술 특허를 확보했다. 해당 특허가 상용화될 경우 아이폰과 애플워치 등 주요 제품의 내구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의 대표적인 공매도 투자자인 그리즐리 리서치(Grizzly Research)가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을 파산한 전기트럭 제조업체 니콜라(Nikola)에 빗대어 "이 회사의 항공기는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으며 인증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현대차·LG전자 등이 투자한 미국 차량사물통신(V2X) 스타트업 소나투스(Sonatus)가 차량 내 인공지능(AI) 기능을 구현하는 플랫폼 'AI 디렉터(AI Director)'를 공개했다. 차량 내부에서 직접 AI를 실행하는 엣지 AI(edge AI) 방식에 기반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을 가속화할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데이터센터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AI 스타트업 오픈파이프(OpenPipe)를 인수했다. AI 생태계 기술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도날드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내주 방한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협력 확대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체결된 K2 전차 2차 계약 추진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광산기업 '퓨어 텅스텐(Pure Tungsten)'이 경북 울진 쌍전광산의 텅스텐 생산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