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가 디지털 쇼케이스 행사인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통해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소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타이틀 라인업을 강화해 콘솔시장 우위를 유지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정부가 '온라인 게임 관리 조치 초안'에서 게임 비즈니스 모델(BM) 규제 내용을 돌연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게임업계에서는 초안의 내용을 다듬어 유연성을 확보한 방안으로 변경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넷이즈가 대규모 감원설에 대해서 해명하고 나섰다. 넷이즈 측은 역량 통합을 위한 인사이동일 뿐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넷마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카카오톡 이모티콘 3탄 '인생은 쿵야 레스토랑즈처럼'을 출시했다. '인생은 쿵야 레스토랑즈처럼'은 ‘쿵야 레스토랑즈’의 양파쿵야, 주먹밥쿵야, 샐러리쿵야 특유의 유쾌한 멘트를 담아낸 총 24종의 이모티콘으로 구성됐으며 카카오톡 이모티콘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모티콘은 시리즈 최초로 움직이는 형태로 선보여 생동감과 몰입감을 더했다. 지난해 1월 첫 공개한 이모티콘 '양파쿵야의 줏대 있는 하루'와 같은해 6월에 공개한 2탄 '쿵야들은 매일 바뻐'는 출시 하루만에 카카오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전체 인기 1위를 달성하는 등 화제가 된 바 있다. 엠엔비 배민호 대표는 “지난 이모티콘 출시 이후 7개월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리즈에는 신규 멤버 샐러리쿵야가 등장하고 모션이 더해져 더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엠엔비는 이번 이모티콘 출시를 기념해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모티콘 구매 및 사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부터 31일까지 공식 계정으로 인증샷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에서는 외부 인앱 결제 허용하고 유럽에서는 서드파티 스토어를 허용한 애플이 게임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규정을 변경하며 폐쇄적 생태계에 균열이 가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팀 스위니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이 EU 국가들에서 서드파티 스토어를 허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 참지 못하고 맹비난에 나섰다. 수년전부터 이어온 애플과 에픽게임즈의 싸움이 여전히 이어지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자사 대표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엔진 변경을 추진 중이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 개편을 통해 프랜차이즈를 확장해나간다. 미국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24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를 인용, 크래프톤이 배틀로얄슈팅게임 PUBG(배틀그라운드)에 대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테크크런치에 크래프톤이 PUBG IP 확장을 위해 '점진적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 플랫폼, 모드를 출시해 프랜차이즈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중에서 배틀그라운드 2.0 개편에 핵심은 게임 엔진의 변화다. 배틀그라운드는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골드만삭스는 크래프톤은 현재 새로운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배틀그라운드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배틀그라운드의 언리얼 엔진5 적용은 이미 2021년부터 나오고 있던 얘기다. 가칭 배틀그라운드2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정보가 쏟아져 나왔다. 당시에도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에 언리얼 엔진5를 적용하고 대격변 패치를 통해 이를 적용할 것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게임 개발사 에픽게임즈가 엑스박스, 소니 등과 같이 월구독 서비스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구독서비스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완전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한국투자파트너스 등 국내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는 키프로스 소재 게임 개발사 KEK엔터테인먼트가 첫 신작 게임의 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KEK엔터테인먼트는 첫 신작 '아머어택(Armor Attack)'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KEK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아머어택은 메카닉을 기반으로 한 슈팅게임으로 이용자는 다양한 로봇의 조종사가 돼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KEK엔터테인먼트는 2022년부터 게임 제작과정 등을 공유해왔으며 올해 1월 첫째주에는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착실히 출시 준비를 해왔다. KEK엔터테인먼트는 아머어택의 막바지 작업을 진행, 올해 말에 출시할 계획이다. 아머어택은 PC, 맥은 물론 안드로이드, iOS 버전도 출시된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지난해 11월 마감된 KEK엔터테인먼트의 80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다. 해당 펀딩에는 우리기술투자, 코나벤처파트너스, 더게임스펀드, 플레이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몬스터 관리 시스템 전반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여러 속성과 태생의 몬스터를 조합해 플레이하는 전략 RPG로, 1600여 종에 달하는 몬스터 수집 및 육성이 핵심이다. 10년 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몬스터를 선보이고 있으며, 컴투스는 관련 기능을 폭넓게 업그레이드하고 유저들이 보다 쉽게 몬스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기존 몬스터 봉인소에 ‘일반 봉인’ 기능이 추가됐다. 레벨, 등급, 스킬 강화도 등의 조건을 막론하고 모든 종류의 몬스터 보관이 가능해, 더욱 효율적으로 보유 몬스터의 스펙트럼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몬스터 보관소 전환’ 기능도 추가됐다. 장비 장착을 위해 보관소의 몬스터를 인벤토리로 이동시킬 필요 없이 보관소에서 즉시 룬과 아티팩트 등을 장착할 수 있고, 능력치나 스킬 등 정보까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 이 외에도 더욱 세밀하고 정확한 몬스터 검색이 가능하도록 정렬 기능이 개편되고, 룬·아티팩트 관리 메뉴가 업데이트 됐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월 4일까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미
◇위믹스 위믹스 재단이 위믹스3.0(WEMIX3.0) 메인넷의 노드 카운슬 파트너(Node Council Partner)인 ‘40원더스(WONDERS)’ 영입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 이번부터 40원더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거버넌스 투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에는 40원더스에 합류한 기업들이 참여한다. 현재 글로벌 게임 개발사 ‘유비소프트’ 영입을 위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 투표 기간은 1월 15일 오후 3시까지며, 기간 내 과반수 이상 찬성 시 영입이 완료된다. 위믹스 재단은 위믹스3.0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생태계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40원더스와 함께 안정적인 메인넷 운영과 플랫폼 고도화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위메이드 클레이튼 네트워크 상의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클레바’(KLEVA)가 ‘클레바 옴니’(KLEVA OMNI)로 대거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클레이튼 서비스는 3월에 종료되고, 위믹스3.0 메인넷의 네이티브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클레이튼 네트워크 상의 클레바 토큰 발행이 중단되고, 위믹스3.0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발행을 시작한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커넥트가 2024년 출시작 라인업을 발표했다. 캐주얼 1종, RPG 6종 등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기록될 올해 신작 출시는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 외부 및 자체 IP 활용 등 다양한 배경의 작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신작들이 자사 IP 확장은 물론 미르 IP 원저작권자인 위메이드와 자회사, 유망 개발사와의 협업 네트워크로 짜인 만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작품들을 출시하게 것으로 기대를 전했다. 첫 출시작은 중견 게임사 갈라랩과 함께 선보일 HTML5 기반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국내판이다. 위메이드커넥트의 퍼블리싱 참여로 흥행 구도를 굳힌 북미와 유럽 시장에 이어 국내에 선보일 ‘프리프 유니버스'는 13종의 직업과 아이템 8천여 개, 56개 던전 등 한국 시장에 특화된 대형 MMORPG로 1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글로벌 유명 게임 IP ‘미르의 전설’을 활용한 신작 ‘미르의전설2: 기연’이 RPG에 특화된 플레이웍스의 개발과 위메이드커넥트의 서비스로 상반기에 출시된다. 모바일 무협 MMORPG로 막바지 개발이 한창인 '미르의전설2: 기연’은 원저작권사 위메이드와의 협업으로 20년이 넘는 미르
[더구루=오소영 기자] 루마니아 정부가 약 4조원 규모 보병전투장갑차(IFV) 사업자의 핵심 조건으로 '현지화'를 제시했다. 유럽 세이프(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 프로그램보다 높은 70% 이상의 현지화율을 요구하고 있다. 단순 조립을 넘어 실질적인 생산과 기술 이전을 평가 지표로 삼겠다는 것이다. 루마니아 신공장 건설을 추진 중인 한화가 독일 라인메탈보다 우위에 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의 특수 유리섬유 기업 니토보세키(Nitto Boseki, 닛토방적)가 인공지능(AI)칩 용 차세대 T-글래스(저열팽창 유리섬유)를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T-글래스를 두고 벌써부터 엔비디아, 구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