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중형 재사용 로켓 '뉴트론' 테스트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했다. 연내 시험 발사가 제대로 진행될 지 의문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L3Harris Technologies, 이하 L3해리스)가 한국 기상청(KMA)에 주요 영상장비를 공급해 한반도 기상 예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향상시킨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캐나다 핵융합 에너지 기술기업 '제너럴퓨전(General Fusion)'이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자본력을 강화해 핵융합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자체 개발한 M 시리즈 칩셋을 앞세워 노트북(랩탑)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에서 AMD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데스크톱 PC 시장에서는 라이젠 시리즈를 앞세운 AMD가 인텔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자동차용 D램 메모리 반도체 부족으로 테슬라, BYD 등이 생산 차질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웰스파고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업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분야에 집중하면서 자동차용 D램 비용이 수십 배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수주할 경우 현지에 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 기업들이 첨단 제조와 항공, 자원 개발 등 관련 공급망을 포함한 추가 투자와 산업 협력을 위해 캐나다에서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고용 효과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레스트리얼 에너지(Terrestrial Energy)가 첨단 핵연료 생산시설 개발을 본격화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LG이노텍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미국 라이다(LiDAR) 기술 선도 기업 아에바(Aeva)가 미 국방 분야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포르테라(Forterra)의 공급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계약은 아에바의 첫 방산 분야 수주다. 아에바 지분 약 6%를 보유하고 차세대 라이다 공동 개발·생산을 담당하는 LG이노텍에도 북미 방산 시장 진출의 의미 있는 교두보가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어택시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이 세르비아 도심항공교통(UAM) 시장에 진출한다. 글로벌 영토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의 니콜로 드 마시(Niccolo de Masi) 최고경영자(CEO)가 3년 내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양자컴퓨터가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드 마시 CEO는 향후 공공, 민간 부문에서 양자 보안이라는 주제가 빠르게 화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희토류 기업 에너지퓨얼스(Energy Fuels)가 호주 희토류 금속·합금 생산업체인 오스트레일리안 스트래티직 머티리얼즈 리미티드(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이하 ASM)를 인수해 광석에서 금속·합금까지 이어지는 희토류 분야를 선도한다. 희토류 산화물, 금속·합금을 포함한 희토류 소재를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하는 완전 통합 기업을 구축해 희토류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 및 동맹국의 핵심 광물 공급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정부가 가장 빨리 잠수함을 인도할 수 있는 회사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파트너로 선택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중국·러시아의 군사적 위협과 미국의 그린란드 통합 야욕으로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노후화된 잠수함의 대체가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적기 인도 역량을 내세운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 컨소시엄이 수주 경쟁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