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인도 제조용 첨단 로봇 솔루션 업체 오토봇(Autobots)이 인도 스마트 팩토리 전시회에서 최첨단 로봇과 자동화 기술을 선보인다. 인도 전역에서 자동화 작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자 시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가스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 시대에 선도적인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미래 친환경 제품과 디지털트윈 기반 자율운항 기술, 스마트 선박 등 신기술 개발 현황을 적극 알려 수주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다음 달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4'(Gastech 2024)에 참가한다. 가스텍은 매년 4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친환경 선박 및 에너지 관련 최고 권위의 전시회이다. 올해로 52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각종 미래 연료 활용 기술과 스마트 선박 기술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선 3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전시회에서 친환경 선박 관련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HD현대는 작년 전시회에서 약 330㎡(100평) 규모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 가스선의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재액화 장치, 이중연료추진 엔진 등의 모형을 전시했다. 기술 세미나를 통해 암모니아 추진·운반선,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차세대 LNG 운반선 등 미래 연료 선박의 디자인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Flexell Space) 파트너인 미국 위성 제조 기업 테란 오비탈(Terran Orbital corperation)이 미국 국방부 산하 우주개발청(SDA)의 위성을 생산한다. SDA와 저지구 궤도(LEO)에 위성을 배치해 첨단 위성 통신, 데이터 전송, 미사일 경고와 추적 기능을 강화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호주군이 K9 자주포 인수를 앞두고 한국에서 운용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튀르키예산 철근이 미국 철근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며 반덤핑 관세(AD)를 부과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베트남이 풍력발전에 중국산 기자재가 사용되자 반덤핑(AD) 관세 부과를 위한 공개 협의회를 개최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건설기계가 주최한 북미 '내셔널 이큅먼트 리그(National Equipment League)'의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대서양 연안 항만 파업이 예고되면서 '물류 대란' 재발 우려가 나온다. 미 동부 해안 항만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항만노동자협회(International Longshoremen's Association, ILA)는 해운사의 항만 자동화에 반발하며 사측 연합인 미국해양협회(USMX)와 임금 협상을 중단해 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ILA는 USMX과 최종 협상이 결렬될 경우 오는 10월 초 파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국적선사인 에이치엠엠(HMM)이 6050만 달러(약 800억원)를 들여 중고 컨테이너선 3척을 매입했다. 컨테이너선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는 HMM은 '홍해 사태' 장기화에 따른 해상운임 특수로 벌어들인 수익을 기반으로 선대를 확충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HMM은 태국 컨테이너 선사 RCL(Regional Container Lines)와 독일 선사 MPCC(MPC Container Ships)로부터 피더 컨테이너선 3척을 매수했다. HMM은 MPCC에서 2478TEU급 피더 컨테이너선 에이에스 파올라(AS Paola)를 도입했고, RCL에서는 2378TEU급 와나 붐(Wana Bhum)과 수트라 붐(Xutra Bhum)을 인수했다. 3척의 선박은 2005년에 건조돼 선령이 19년 됐다. MPCC의 AS 파올라는 전체 길이 207.4m이고 너비는 29.84m이다. RCL의 피더 컨테이너선은 전체 길이는 194.9m이고 너비는 30.6m이다. 독일에 본사를 둔 MPCC는 2017년 설립됐다. 피더 부문을 전문으로 하는 시장을 선도하는 컨테이너선사이다. RCL은 선복량 7만TEU의 세계 24위 선사이다. 아시아를 비롯해 인도·중동 등 다양
[더구루=길소연 기자] 전력난을 겪고 있는 르완다가 소형 원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르완다는 한국에 이어 미국과 손을 잡고 소형 원전 동맹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나노 뉴클리어(NANO Nuclear Energy)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르완다 원자력 위원회(RAEB)와 소형 원전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는 나노 뉴클리어가 개발 중인 차세대 마이크로 원자로인 '제우스(ZEUS)'와 '오딘(ODIN)'과 같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와 마이크로 원자로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RAEB와 협력하는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노 뉴클리어는 계약에 따라 르완다에 원전 기술 지원과 교육, 훈련을 제공하고, 향후 몇 년 내 불특정 수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와 마이크로리액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나노 뉴클리어는 르완다의 원전 설치를 통해 아프리카의 대규모 원자력 에너지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제임스 워커(James Walker)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르완다에는 수천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소규모 커뮤니티가 있어 대형 원자로 시스템을 정당화할 수 없다"면서도 "소형
[더구루=길소연 기자] 이집트에 세계 최초로 '수소'로 구동되는 초고층 빌딩이 들어선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2위 해운사인 덴마크 머스크(A.P. Moller-Maersk)가 해상 원자력 시장에 도전한다. '탄소 제로' 에너지원으로 떠오른 해양 원전 기술로 탈탄소화를 앞당긴다는 각오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규제 당국이 테슬라(Tesla) 무선 충전 시스템에 '초광대역 무선 기술(Ultra-Wideband, UWB)'을 적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차 모델인 '사이버캡(Cybercab)'의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프랑스 양자컴퓨터 기업 파스칼이 약 3400억원 규모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자본력을 강화해 양자컴퓨터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