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이스라엘 최초 에어택시용 '버티포트' 건설 추진

아티딤 파크 내 인프라 구축... 향후 3년 내 상용화 목표
초기 의료용 드론 배송 허브 활용... 도심 교통 체증 해결 기대

 

[더구루=김예지 기자] 이스라엘의 경제 중심지 텔아비브가 만성적인 도심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현지 최초의 수직 이착륙 비행장 버티포트(Vertiport) 건설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은 물론, 의료 물류 혁신까지 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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