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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동영상유포 협박, 신속 대응이 관건"

 

보이스피싱은 검찰이나 경찰 등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비롯 캐피털사나 은행 등 기업을 사칭해 돈을 갈취하는 범죄다. 2000년대에 이르러 가장 많은 피해자들을 만들어낸 범죄인데, 정부와 기업들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도를 정비하면서 홍보를 실시했다.

 

23일 보안 업계에 따르면 범죄가 실효를 거두는 일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범죄자들도 점차 다양한 수법들을 강구하고 있다. '몸캠피싱' 범죄가 근래 가장 기승을 부리는 범죄유형인데, 피해자 중 절반이 청소년들로 알려지게 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몸캠피씽 수법은 편집한 영상이나 타인의 사진을 이용, 피해자의 성적인 호기심을 자극하고 음란행위를 실시하도록 만든다. 이론 과정을 모두 녹화하면서 APK파일이나 ZIP파일 등을 보내 설치하도록 유도한다. 피의자가 보낸 파일은 악성코드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실행 시 저장되어 있는 모든 정보들이 전송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 1세대 보안 전문업체 '디포렌식코리아'가 몸캠피싱 피해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업체는 전문적인 기술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사이버보안협회에 가입된 곳으로 피해접수 즉시 해결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동영상 유포 협박을 받고 있는 피해자에게 24시간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응에 나서기 때문에 영상의 유포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보다 유연한 대처로 피해해결을 돕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피해를 입지 않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게 초기에 대응해야 한다"며 "당사는 동영상유포 협박 및 몸캠피씽 전담팀을 꾸려 실시간 모니터링과 긴급상황에 대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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