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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위해 청춘들을! '불타는 청춘'

  • 윤병일 기자 acilp1@theguru.co.kr
  • 등록 2019.12.27 06:49:07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24일 방송된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청춘들의 불타는 파티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강문영은 크리스마스를 위해 청춘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천마산 중턱에 위치한 강문영의 2층 집은 화이트 톤으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럭셔리함이 묻어나는 화려한 2층집에 두 사람은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뒤늦게 도착한 브루노는 "집이 엄청 좋다, 완전 할리우드 맛이나는 집"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청춘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각자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 선물을 준비했다. 김부용이 준비한 명품 선물에 청춘들은 흥분 상태에 빠졌고, 구본승은 사람이 쓰기 어려운 물건을 받아 당황하는 등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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