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라인웍스 모바일 재팬, 후쿠오카 영업소 개설

규슈 지역 파트너 지원 강화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 라인의 그룹웨어 '라인웍스'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웍스모바일재팬이 후쿠오카 지역에 신규 영업소를 개설했다. 

 

웍스모바일재팬은 4일 후쿠오카 영업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웍스모바일재팬은 지난해 10월 오사카에 서일본 영업소를 개설한 바 있으며 라인도 후쿠오카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후쿠오카 영업소는 후쿠오카시 주오구 다이묘 지역에 위치했다. 웍스모바일재팬은 후쿠오카 영업소 신설을 통해 규슈 지역 파트너사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웍스모바일재팬은 현재 일본 내 35만개 업체에 라인웍스 등을 공급하고 있다. 

 

웍스모바일재팬은 "후쿠오카 영업소 신설을 통해 규슈 지역에서 파트너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확대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일본 내에서만 8900만명의 유저를 확보하며 높은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라인웍스도 이를 바탕으로 많은 기업들에 그룹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라인웍스는 후지키메라연구소가 발행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신시장 2018~2021년판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유로 비즈니스 채팅 앱 일본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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