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물티슈, '100원의 기적'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더구루=최영희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수오미가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순둥이 물티슈가 진행하는 100원의 기적은 지난 2007년 창립 후 계속해 진행중인 ‘러브투게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기부는 2022년 5월 한 달 간 고객이 물티슈 구매할 때 주문 한 건 당 ‘100원’씩 자동 적립 기부금과 임직원 모금액을 더하고 약 200만원 상당 금액의 순둥이 물티슈도 기부를 합해 기부한다.

 

수오미는 지난 2007년 창립 후 ‘엄마의 마음’을 바탕으로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 활동을 경영 철학 중 하나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일회성 모금이나 후원이 아닌 꾸준한 사회공헌을 위해 ‘러브투게더’ 캠페인을 기획, 수립 하고 있으며, 

 

러브투게더 캠페인 또한 상반기와 하반기 총 2번에 걸쳐 진행이 된다. ‘기업 이익은 사회에서 나온다’는 경영 철학으로 미혼모 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수오미 측은 앞으로도 계속해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나눔문화 공감대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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