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중국 전기차 기업 패러데이퓨처(Faraday Future)가 미국 증시에서 퇴출당할 위기에서 벗어났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중동 사업 확대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많은 중동 국가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허브 조성을 위해 의욕적으로 나서면서 사업 환경이 우호적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SVOLT 에너지 테크놀로지(蜂巢能源科技, 이하 SVOLT)가 인도 1위 배터리 기업에 기술 노하우를 전수한다. 인도의 배터리 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한편 고성장이 예상되는 현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선전이 현지 최초로 자율주행택시를 허용한 가운데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엑스'(AutoX)가 처음으로 무인 로봇택시를 제공하기로 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화웨이가 브라질에 이어 터키 최대 통신사와 협업하며 5세대(5G) 이동통신 사업을 확대한다. 미국의 제재로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에서 3위로 주저앉은 가운데 고객사를 늘리며 반등을 꾀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 최대 석유화학기업 시노펙(중국석화)이 상하이세코(Shanghai SECCO·상해세과석유화공) 주식을 상하이연합재산권거래소(SUAEE)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신규 투자자를 유치해 회사의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배터리 회사 CATL이 급등한 리튬 가격을 감당하지 못해 이달 생산량을 축소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당장 감산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탄산리튬 가격이 60% 이상 폭등하며 배터리·양극재 제조사들이 언제든 생산 조정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증권시보(证券时报)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CATL은 "3월 감산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현지에서는 CATL을 비롯해 중국 리튬인산철(LFP) 제조사들이 생산량을 줄일 것이라는 소문이 제기됐었다. 핵심 원료인 리튬 가격이 급등한 탓이다.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며 양극재에 들어가는 리튬 수요는 늘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리튬 광산의 약 80%가 있는 호주와 남미 등은 평균 증설 주기가 3~5년으로 길다. 코로나19로 인한 구인난과 운송 문제도 영향을 미쳤다. 중국은 리튬 자원 매장량이 세계 6위지만 등급이 낮고 광산도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 내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며 리튬 가격은 급등했다. 중국 배터리 등급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 2일 t당 50만 위안을 돌파해 연초 대비 67% 뛰었다. 40만 위안에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Pfizer)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에 팍스로비드(Paxlovid)가 중국 국영기업을 통해 중국에 공급될 가능성이 대두됐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중국 스마트워치 스타트업 몹보이(Mobvoi)가 심혈관계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IT기기를 내놨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포드가 중국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급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배터리 부족으로 전기차 '머스탱 마하-E'가 중국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거두며 BYD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광산업체 낙양몰리브덴(CMOC·China Molybdenum)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의 구리·코발트 광산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매장량을 속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국영 광산회사 '제카마인스'(Gecamines)의 요청으로 현지 법원이 새 임시 관리자를 선임해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BYD가 현지 국영기업 제일자동차그룹(FAW)과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에 돌입했다. 2조원 이상 투자해 블레이드 배터리를 생산·공급하며 FAW와 협력을 강화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