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아디다스가 첫 NFT(대체불가토큰) 디지털 웨어러블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디다스는 향후 NFT, 메타버스 부문의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디다스는 17일(현지시간) 첫 NFT 디지털 웨어러블 컬렉션 '버추얼 기어(Virtual Gear)'를 출시했다. 해당 컬렉션은 글로벌 최고 가치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 '지루한 유인원 요트클럽(Bored Ape Yacht Club, BAYC)' 등 아디다스의 파트너 NFT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아디다스 오리지날: 캡슐 NFT 보유자들도 해당 NFT를 소각하면 버추얼 기어 컬렉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버추얼 기어는 총 16피스 구성된 NFT로 파트너 NFT 속 캐릭터를 치장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아디다스는 내주 중으로 PFP(프로필사진) NFT에 버추얼 기어를 입힐 수 있는 드레싱 툴도 출시할 예정이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우리는 새로운 스타일과 문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영웅으로 삼고 그런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는 새로운 독창성의 시대에 표식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카카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클레이튼 기반 코인인 '클레이 코인(KLAY)'가 게임파이(GameFi) 전문 암호화폐 거래소 메타엑스(MetaX)에 상장됐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카카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클레이튼'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FTX 파산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클레이튼은 FTX 파산으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클레이튼 재단은 16일(현지시간) 'FTX 파산에 대한 클레이튼 팀의 대응'이라는 성명을 통해 "FTX와 알라메다의 파산이 클레이튼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클레이튼 재단은 그럼에도 위험 가능성이 있는 지점을 식별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레이튼 재단은 파산 신청이 이뤄진 직후인 12일(현지시간) 거버넌스 카운슬과 협의하에 알라메다를 멤버에서 탈퇴시켰다. 클레이튼 재단은 CCO(Core Cell Operator) 지침에 따라 알라메다가 거버넌스 카운슬 구성원으로서 의무를 이행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고 판단했다. 클레이튼 재단은 알라메다의 탈퇴 사실을 알리면서 두 조직간 거래 내역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알라메다 리서치는 초기 978만5501개 클레이 코인을 컨센서스 노드(CN)에 스테이킹(예치)했으며 요청에 따라 478만540
[더구루=최영희 기자]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국내 업계 최초로 자사가 보유한 가상자산 내역 관련 사항 전반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코빗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비롯한 코빗에 상장된 모든 가상자산에 대해 매일마다 코빗이 보유한 수량과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지갑 주소까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된다. 최근 세계적인 가상자산 거래소로 알려졌던 FTX가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을 하면서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특히 FTX가 보유 자산을 부풀렸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과연 가상자산 거래소가 고객들이 맡긴 자산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해외 유명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앞다투어 자신들의 가상자산 보유량을 보여주겠다며 관련 서비스 출시를 예고한 상태다. 주로 머클트리(Merkle Tree) 방식을 채택해 가상자산 보유량을 증명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기서는 지갑 주소 목록이 공개되진 않는다. 반면 코빗은 보유 수량뿐만 아니라 지갑 주소도 공개함으로써 고객이 거래소의 가상자산 거래 내역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홍콩의 메타버스 기업 '애니모카브랜즈'가 탈중앙화 블록체인 게임 길드 '일드 길드 게임즈Yield Guild Games, 이하 YGG)'와 파트너십을 맺고 웹3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최고 가치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 '지루한 유인원 요트클럽(Bored Ape Yacht Club, BAYC)'의 개발사 유가랩스가 NFT 전문기업 '위뉴(WENEW)'를 인수하며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유가랩스는 14일(현지시간) 위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위뉴가 운영하고 있는 주력 NFT 플랫폼인 '10KTF'도 함께 인수했다고 덧붙였다. 유가랩스에 인수된 위뉴는 루이비통, 플레이보이, 윔블던, 구찌, 퓨마 등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의 웹3 파트너십을 구축한 NFT 강자로 10KTF를 운영하고 있다. 10KTF는 BAYC, 쿨캣츠, 문버즈와 같은 유명 NFT 컬렉션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양한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아바타 등의 NFT 제작,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이다. 유가랩스는 위뉴가 가지고있는 스토리텔링 경험과 10KTF의 상호 운용성 등을 결합해 NFT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가랩스 관계자는 "피기, 비플, 위뉴 팀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디지털 아바타와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욕구를 활용하면서 웹3를 위한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방법을 찾았다"며 "스토리텔링과 세계관 구축은
[더구루=최영희 기자]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현재 전면 개편된 NFT 마켓플레이스를 오는 30일 선보인다. 코빗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새롭게 론칭하는 NFT 플랫폼에서 작품을 선보일 크리에이터(▲씨릴즈 ▲위드컬처 ▲쉽팜 ▲디지웨이 ▲SAC ▲GREEMY ▲ 케미캐스트 ▲콰직 ▲노스텔지아) 명단을 선공개했다. 먼저 코빗과 기존에 NFT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청담미디어의 숏폼 애니메이션 콘텐츠 브랜드인 ‘씨릴즈’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 그룹 ‘위드컬처’가 이름을 올렸다. 이와 더불어 현재 NFT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러 크리에이터가 코빗 NFT 마켓플레이스에 함께 한다. NFT 오픈마켓에서 목초지(Pasture) 등을 거래하면서 양을 키우는 농장 경영 게임으로 유명한 ‘쉽팜’을 비롯해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작품으로 홍콩 기반 중화권 및 일본과 유럽 등에서 천재 아티스트로 불리는 ‘디지웨이’, NFT를 보유한 사람들과 그룹을 구성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면서 보상을 얻는 S2E(Sport To Earn) 프로젝트의 ‘SAC(Super Athletes Club)’가 이번
[더구루=홍성일 기자] 할랄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알려진 '와헤드(Wahed)'의 블록체인 생태계 통화인 '와헤드 코인'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엘뱅크에 상장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3대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하나인 FTX가 파산보호신청에 이어 일부 자산에 대해 해킹 가능성까지 불거지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파산한 FTX의 계열사(자회사)는 130개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알려진 자회사는 다음과 같다. ▲ Alameda Aus Pty Ltd ▲ Alameda Global Services Ltd. ▲ Alameda Research (Bahamas) Ltd ▲ Alameda Research Holdings Inc. ▲ Alameda Research KK ▲ Alameda Research LLC ▲ Alameda Research Ltd ▲ Alameda Research Pte Ltd ▲ Alameda Research Yankari Ltd ▲ Alameda TR Ltd ▲ Alameda TR Systems S. de R. L. ▲ Allston Way Ltd ▲ Altalix Ltd ▲ Analisya Pte Ltd ▲ Atlantis Technology Ltd. ▲ Bancroft Way Ltd ▲ Bitvo, Inc. ▲ Blockfolio Holdings,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르세데스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FTX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중단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대변인은 "FTX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는 2021년 9월 FTX와 다년 후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FTX가 파산 신청을 했으며, CEO인 샘 뱅크맨프리드는 사임한 상태다. FTX는 톰 브래디, 스테판 커리,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마이애미 히트, 나오미 오사카 및 MLB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팀 및 스타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포뮬러 원 시즌은 11월 20일 아부다비에서 끝난다. 7번의 세계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과 동료 영국인 조지 러셀이 있는 메르세데스는 이번 시즌 아직 레이스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한편, 미국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에서 거액의 가상자산이 사라져 회사 측이 해킹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조사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FTX의 코인 거래 플랫폼 FTX 인터내셔널과 FTX US에서 6억6천200만 달러(한화 8700억 원) 디지털 토큰이 유출됐다. 해킹 의혹이 있는 이번 자금 유출은 FTX가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법 11조(챕터 1
지난해 코인과 NFT 열풍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올해 글로벌 경제 둔화와 유동성 축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암호화폐 겨울'이 찾아오며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투자사들이 여전히 웹3 스타트업에 베팅하고 있다. 이에 왜 웹3, 블록체인이 미래사업을 주목받고 있는지 톺아본다. [편집자주] [더구루=홍성일 기자] ◇2021년 찾아온 코인 열풍과 시장의 성장 2017년 찾아온 코인 투자 열풍이 지나고 2020년과 2021년 가상자산 시장에 두 번째 호황이 찾아왔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세계에 엄청난 유동성이 풀리면 가상자산은 물론 주식과 부동산의 가격도 정상이 어딘지 모를 성장세를 보여줬다. 그리고 이 시간 암호화폐 가격도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코인 시장이 최고가를 찍을 때 비트코인은 개당 6만9000달러(약 9800만원)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비트코인에 이어 시총 2위 코인인 이더리움도 개당 4700달러(약 670만원) 선까지 치솟으며 엄청나 증가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거의 대부분의 코인들의 가격이 치솟으며 주식 등의 자산이 하락할때 헤
[더구루=홍성일 기자]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국(DFPI)가 최근 유동성 위기를 맞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미국 내 다른 주에서도 FTX에 대한 조사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DFPI는 10일(현지시간) "암호화 자산 플랫폼 FTX의 명백한 실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DFPI는 조사 착수 사실에 대해서 밝힌 것 외에는 별도의 내용은 발표하지 않았다. DFPI는 대출, 은행법, 소비자 금융 보호법, 투자, 상품 등 캘리포니아 주 증권법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현재 FTX는 캘리포니아 주에 등록된 금융업체는 아닌 상황이다. DFPI는 FTX 사태 발생 이후 미국 내 주 당국 차원에서 처음으로 관련 조사를 시작한 기관이 됐다. DFPI는 조사 공표와 함께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사실 등을 접수 받기 시작했다. DFPI가 조사를 시작하면서 유동성 위기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FTX를 조사해오고 있던 텍사스 주 등 여타 주 당국도 조사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FTX는 샘 뱅크먼프리드가 2019년 설립한 가상자산 거래소다. 그런데 대주주인 알라메다리서치의 유동성 우려가 제기되면서 흔들리기 시작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크리티컬 메탈스(Critical Metals)가 탄브리즈 희토류 생산량의 잔여 판매 계약을 1분기 안으로 마무리한다. 중국 희토류 의존도에서 벗어나려는 강력한 수요 덕분에 이미 예상 생산량 중 75%는 판매를 확정지었다. 미국 정부의 투자에 대해서도 보조금 승인을 전제로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이탈리아의 수술로봇 기업 MMI(Medical Microinstruments Inc.)의 연조직 절개용 장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다. MMI는 임상과정에서 '세계 최초'로 전과정 로봇보조 미세 수술을 성공시키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