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가상자산 5종의 스테이킹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빗은 기존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이외에도 이번 확대 개편으로 카르다노(ADA), 쿠사마(KSM), 폴카닷(DOT), 솔라나(SOL), 테조스(XTZ) 스테이킹이 추가됐다. 코빗 거래소에서 해당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고객 확인도 완료된 회원이라면 회차별 스테이킹 참여가 가능하다. 스테이킹은 고객이 맡긴 가상자산이 거래소 외부로 이동되지 않고 유동화 위험이 없는 상태에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검증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보상이 제공되기 때문에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FTX 이슈 여파로 미국의 대표적인 가상자산 대출 기업인 제네시스 트레이딩이 예치 서비스에 대한 출금을 중단하는 등 고객들의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안전한 가상자산 투자의 방법으로 스테이킹이 부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코빗은 투명하고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초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코빗에 상장된 가상자산에 대해 매일 자사가 보유한 수량과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지갑 주소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금융청(FSA)이 FTX의 일본 자회사 'FTX재팬'에 대한 영업정지 기한을 연장했다. 일본 규제당국은 묶여있는 일본 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의 회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FSA는 FTX재팬의 영업정지를 3개월 연장했다. 이에따라 FTX재팬은 2023년 3월 9일까지 그 어떤 사업도 수행할 수 없다. FSA가 FTX재팬에 영업정지 결정을 내린 것은 11월 중순 FTX의 파산선언 이후다. FSA는 FTX재팬 내 자산이 FTX로 흘러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목적이었다. 또한 FTX재팬이 현재 투자자들의 자금을 반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이유가 됐다. 현재 FTX재팬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투자자들의 자금 반환을 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FTX와의 인출 시스템 연동으로 인해 자금이 있더라도 관련 작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FTX재팬은 본사와 독립적으로 자금을 관리하기 때문에 환전 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FSA 등에서도 시스템 문제만 해결되면 자산 반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는 일본 내 암호화폐 산업 규제가 효과를 발휘했다. 일본 당국은 2014
◇그레이브릿지 가상자산통합플랫폼 비블록 운영사인 그레이브릿지가 자사 NFT마켓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그레이브릿지는 내달 15일까지 약 한 달간 "메리 비블록데이" 1주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NFT마켓 중 론칭 1주년을 맞은 곳은 비블록, 업비트, 코빗 등 손에 꼽히는 만큼 대대적인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줄 예정이다. 비블록 NFT마켓은 '메리 비블록데이'를 맞아 '꽝' 없는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메리 비블록데이 특별 프로모션은 △랜덤박스 뽑기 △글로벌 유명 작가 준케이(June K)의 비블록 1주년 한정판 NFT 발행 △SNS 공유하기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된다. 랜덤박스 이벤트는 각 조건 달성 시 최대 5회의 랜덤박스 오픈 기회를 제공한다. 조건은 △신규 회원 가입 △기존회원 (KYC 인증 시) △NFT 구매 △가상자산 입금 △NFT 민팅 등으로 달성 시마다 1회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이벤트는 참여만 해도 △5klay △15klay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1.25L △백화점 5만원 상품권 등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NFT마켓 1주년 한정판 유틸리티
[더구루=홍성일 기자] 암호화 대출 프로토콜 핀터레스트(Finterest)가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핀터레스트는 2023년 초 베타서비스 출시 등에 자금을 투입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핀터레스트는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150만 달러(약 20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펀딩에는 폴리체인 캐피탈의 비콘 펀드, 인터넷 컴퓨터 생태계 펀드, 9야드스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핀터레스트는 인터넷컴퓨터(ICP)를 기반으로 개발된 암호화 대출 프로토콜로, 비트코인의 차입과 대출을 지원한다. 특히 ICP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브릿지리스 대풀 프로토콜로 빠르고 안전한 분산형 대출 옵션을 제공한다. ICP는 디피니티 프로젝트가 발행한 토큰으로 분산형 컴퓨팅, 클라우드 기술로 블록체인 데이터 처리량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다. 디피니티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내 스마트 컨트랙트 등 자동화된 프로그램의 성능을 개선하고 블록체인의 연산에 소비되는 수수료를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해왔다. ICP는 빠른 속도와 적은 비용으로 이더리움의 잠재적 경쟁자로 불리고 있다. 핀터레스트는 조달한 자금을 2023년 1월 베타 서비스 출시 전 팀 확장과 플랫폼 구축에 투입한다. 핀터레스트 관계자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의 신발브랜드 스웨어 런던이 라이프 비욘드 메타버스에서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을 출시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스웨어 런던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애니모카브랜즈 메타버스 자회사 데어와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스킨베이더스와 제휴를 통해 개발한 NFT 컬렉션을 출시하기로 했다. 해당 NFT 컬렉션은 데어와이즈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메타버스 라이프 비욘드에서 사용가능하다. 스웨어 런던이 NFT 컬렉션을 출시한 라이프 비욘드는 데어와이즈 엔터테인먼트에서 퍼블리싱하는 AAA SF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유저들에게 탐험의 경험은 물론 디지털 자산 소유권도 제공하고 있다. 스웨어 런던은 라이프 비욘드에서 90년대 레트로 디자인의 신발을 포함해 가상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데어와이즈 엔터테인먼트 이번 NFT 컬렉션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담부서인 '라이프 비욘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팀'을 출범시키고 라이프 비욘드 진출을 노리는 브랜드들과의 공동제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스킨베이더스도 향후 라이프 비욘드 용 디지털 패션 아이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데어와이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라이프 비욘드를 통해 우리는 최첨
[더구루=정등용 기자] 일본 최대 전력회사인 도쿄전력이 비트코인 채굴 작업에 나섰다. 잉여 전력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겠다는 행보로 해석된다. 도쿄전력은 16일 일본 반도체 설계·개발 업체인 트리플-1과 손 잡고 비트코인 채굴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쿄전력은 지난 9월 암호화폐 채굴 등 잉여 전력을 활용한 디지털 가치 창출을 목표로 자회사 에자일 에너지X를 설립한 바 있다. 이후 에자일 에너지X는 지난 11월 트리플-1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도쿄전력은 에자일 에너지X를 통해 잉여 전력을 수익화 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트리플-1과의 파트너십도 잉여 전력을 활용하기 위한 연장선 상에 있는 셈이다. 파트너십 체결 후 에자일 에너지X는 일본 전역에 분산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고 트리플-1과 협력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 도코전력 관계자는 “1500kW 규모의 대용량 장비를 가동할 경우 전력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장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도쿄전력이 잉여 전력을 활용한 새로운 수익 구조 발굴에 나선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조스 코인 기반 반려동물 P2E NFT(대체불가토큰) 게임 프로젝트 '도가미(DOGAMÍ)'가 시드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 도가미는 향후 수개월간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소개한다. 도가미는 지난 13일(현지시간) X앤지가 주도한 추가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700만 달러(약 91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도가미는 지난해 말 유비소프트, 애니모카브랜즈 등으로부터 600만 달러(약 78억원)를 투자받은 것을 포함해 시드 투자 라운드 단계에서 총 1400만 달러(약 180억원)를 투자 받았다. 도가미 추가 시드 투자 라운드에는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비피프랑스를 비롯해 블록체인 파운더스 펀드, 와그램 개피탈 등이 참여했다. 도가미는 테조스 코인을 기반으로 한 NFT 애완동물을 소유할 수 있는 게임으로 300종 이상의 애완동물을 소유할 수있다. 유저는 페타버스라는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으면 이를 통해 DOGA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는 해당 코인을 통해 다양한 소모품, 스킨, 이벤트 티켓, 배지, 도가미 번식 등을 할 수 있다. 도가미는 초기 투자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GAP과 협력해 강아지
[더구루=홍성일 기자] 2022년 암호화폐 겨울을 넘어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NFT(대체불가토큰) 게임을 중심으로 투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NFT가 미래산업으로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포츠 뉴스·베팅 정보사이트 '스포츠 렌즈'는 지난 12일(현지시간) 2022년 NFT게임에 대한 투자가 전년대비 2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렌즈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피치북(Pitchbook)의 보고서 데이터를 인용했다. 자료에 따르면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NFT게임 부문에 투자된 자금은 17억3000만 달러(약 2조2430억원)로 전년동기 5억7300만 달러(약 7430억원) 대비 202%가 증가했다. 증가율은 NFT 마켓플레이스와 NFT 기술 투자 부문이 더 높았다. 같은 기간 NFT 마켓플레이스에 대한 투자는 11억900만 달러(약 1조4375억원)로 전년동기 대비 227%나 늘어났다. NFT 기술 투자 부문은 8억5500만 달러(약 1조1080억원)를 투자 받으며 전년동기 대비 1750%나 급증했다. NFT 게임은 게임산업의 미래로도 불리고 있다. 유저들은 자신들의 플레이로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최초 암호화폐 보험사 '에버타스(Evertas)'가 추가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FTX 붕괴 등으로 암호화 자산에 대한 위험 경고등이 커진 시기, 암호화폐 보험 상품이 관심을 받고있다. 에버타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1400만 달러(약 18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으로 에버타스는 58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포함해 총 1980만 달러(약 260억원)를 확보했다. 이번 펀딩은 폴리체인 캐피탈이 주도했으며 시노글로벌 캐피탈, CMT 디지털 벤처스, 파운데이션 캐피탈, 모건 크릭, 블록셀레이트, 매트릭스포트, 해쉬키, 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에버타스는 암호화폐 자산 도난, 분실 등 피해에 대비하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에버타스는 올해 런던로이즈 커버홀더 지위를 획득하면서 수탁 암호화 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보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에버타스가 관심받는 것은 FTX 붕괴 사태 등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극심한 혼란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해당 사건들로 암호화,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보험 상품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이다. 에버타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검찰이 바이낸스와 자오창펑 CEO에 대한 기소 여부를 저울질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바이낸스에서도 대규모의 투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자오창펑 CEO는 일상적인 상황이라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은 13일(현지시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의 자금흐름 통계치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일주일간 총 36억6031만달러(약 4조751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 기간 바이낸스에 유출된 자본은 87억8338만달러(약 11조4000억원), 유입된 자본은 51억2306만달러(약 6조6500억원) 였다. 같은 기간 코인베이스는 5억7436만 달러(약 7455억원), 코인베이스 커스토디 2억4833만 달러(약 3220억원), 비트파이넥스 1억7962만 달러(약 2330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번 사태는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미국 검찰 자금세탁·자사회수과(MARS), 시애틀 소재 워싱턴 서부지방검찰청, 국가 암호화폐 집행팀 등이 2018년부터 돈세탁, 불법 송금 혐의로 바이낸스와 자오창펑 CEO를 수사해왔으며 기소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가 나오면서
[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믹스가 생태계의 성장과 위믹스 가치 상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총 발행량을 축소하는 ‘수축 토큰경제’를 구현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대부분의 블록체인 토크노믹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코인의 총 발행량이 증가하고, 늘어난 발행량으로 인해 개별 토큰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위믹스는 인플레이션 구조를 해결하고, 위믹스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총 발행량 감소’ 정책을 실시한다. 그 실행의 일환으로 위믹스는 13일 재단 보유 물량 7130만2181 위믹스를 소각했다. 현재 위믹스는 최초 발행량인 10억 개보다도 낮아졌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함께, 낮아진 총 발행량을 유지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감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행하고 계획하고 있다. 우선, 가스비 전체 물량은 이미 소각을 시작했고, 투자 수익의 25%를 소각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나아가, 다양한 방식의 소각 정책을 추가로 마련해 위믹스의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총 발행량의 지속적인 감소’를 약속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할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게임 커뮤니티 플랫폼 언얼라이언스(Earn Alliance)가 시드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언얼라이언스는 웹3 게임 커뮤니티 플랫폼도 출시도 예고했다. 언얼라이언스는 12일(현지시간)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475만 달러(약 62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은 코인펀드, 패브릭 벤처스가 공동으로 주도했으며 블록체인 코인베스터스, 애니모카브랜즈, 스테이크 캐피탈, 아테나 벤처스, NLS 벤처스, MAD 월드 벤처스, 길드 얼라이언스 등과 다수의 앤젤투자자가 참여했다. 언얼라이언스는 펀딩 성공 소식과 함께 자체 커뮤니티 플랫폼 출시일도 공개했다. 언얼라이언스가 개발한 웹3 게임 커뮤니티 플랫폼은 오는 15일(현지시간) 알파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에는 NFT(대체불가토큰) 가격 추이, 웹3 게임 선별 리스트, 암호화 관련 뉴스피드, 게임개발자 커뮤니티 관리 기능, 게임 관련 리뷰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언얼라이언스는 현재 웹3 게임산업이 게이머의 즐거움보다는 토큰노믹스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판단, 향후 게임 커뮤니티, 개발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의 초점을 다시 즐거움
[더구루=홍성일 기자] 이탈리아의 수술로봇 기업 MMI(Medical Microinstruments Inc.)의 연조직 절개용 장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다. MMI는 임상과정에서 '세계 최초'로 전과정 로봇보조 미세 수술을 성공시키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연구진이 인간의 신경계를 모방해 통증을 느낄 수 있는 로봇용 인공 피부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의 손상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