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캐나다 배터리 재활용·기술 기업 '배터리 X 메탈스(Battery X Metals)'가 사모 투자를 통해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 재무 여력을 보강해 배터리 리밸런싱과 재활용을 아우르는 통합 배터리 라이프사이클 전략의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일본 담배 기업 재팬토바코인터내셔널(JTI)이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오라(Ploom AURA)' 컬러 시리즈를 앞세워 반등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일본 내 점유율을 두 자릿수로 끌어올리며 숨 고르기에 성공한 JTI는, 신제품 론칭을 기점으로 한국 등 주요 시장 재공략 가능성도 저울질하는 모습이다. 토종 강자 KT&G와 필립모리스가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며 견고한 '양강 체제'를 구축한 국내 시장에 JTI는 한정판 컬러 시리즈를 앞세운 마케팅으로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BAT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철수한다. 반세기 가까이 이어온 현지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식 입장을 통해서다. 불법 담배가 시장의 75%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합법 제조 기반이 사실상 붕괴됐다는 판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1위 배터리기업인 중국 CATL과 인도네시아 국영 광산기업 안탐이 인도네시아에 건설하는 고압산침출(HPAL) 제련소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CATL과 안탐은 올해 초 중 FID 평가를 마무리하고 건설을 위한 사전 작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중형 재사용 로켓 '뉴트론' 테스트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했다. 연내 시험 발사가 제대로 진행될 지 의문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L3Harris Technologies, 이하 L3해리스)가 한국 기상청(KMA)에 주요 영상장비를 공급해 한반도 기상 예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향상시킨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캐나다 핵융합 에너지 기술기업 '제너럴퓨전(General Fusion)'이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자본력을 강화해 핵융합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자체 개발한 M 시리즈 칩셋을 앞세워 노트북(랩탑)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에서 AMD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데스크톱 PC 시장에서는 라이젠 시리즈를 앞세운 AMD가 인텔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에스토니아가 사상 최대 규모의 방공 체계 구매를 계획 중인 가운데 한국산 장거리지대공무기 'L-SAM' 도입을 검토한다.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탄도 미사일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장거리 방공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영국계 담배 기업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가 9년 연속 '글로벌 최고 고용주(Global Top Employer)'로 선정되며 글로벌 인재 경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업 구조 전환과 조직 변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사람과 조직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자동차용 D램 메모리 반도체 부족으로 테슬라, BYD 등이 생산 차질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웰스파고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업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분야에 집중하면서 자동차용 D램 비용이 수십 배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캐나다 연구기관과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 산하 애니메이션 기업 애니플렉스(Aniplex)와 크런치롤(Crunchyroll)의 합작사인 '하야테(Hayate Inc.)'가 유명 제작사인 '레이듀스(Lay-duce)'를 전격 인수했다. 소니는 2개월여만에 에그펌과 레이듀스 인수하며 전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우크라이나가 차세대 지상 발사 탄도미사일 'FP-9'을 기반으로 공중 발사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새로운 공중 발사 탄도미사일을 통해 장거리 타격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