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샤오미가 차기 보급형 스마트폰 '샤오미 14T 시리즈'를 충전기 없이 출시한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영향을 받은 셈이다. 샤오미도 ‘원가 절감’에 동참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 업계에서 충전기를 포함하지 않는 판매 전략이 대세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틱톡의 모회사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최근 제기된 자체 AI(인공지능) 칩 개발 가능성을 부인했다. 다만 중국에 대한 미국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여전해 자체 기술 개발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소득수준 향상과 함께 급성장하는 중국 아웃도어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규모 휴머노이드가 중국으로 몰려들었다. 글로벌 로봇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이 대거 새로운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이 네덜란드 ASML의 첨단 노광장비에 이어 구형 장비까지 공급받을 수 없게 되자 미국과 네덜란드를 저격했다. 반도체 공급망의 안전성을 심각하게 해치고 중국 기업의 권익을 침해했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철강산업 공급 구조개혁을 추진한다. 구조 개혁을 위해 철강 설비 교체를 중단하고, 교체 실시 조치를 개정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게임사 게임사이언스가 개발한 액션게임 '검은 신화:오공'이 역대급 판매기록을 세웠다. 검은 신화:오공의 성공은 중국 게임시장 역사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최근 글로벌 항공사들이 중국행 노선에서 철수하고 있다. 수요 감소와 러시아의 영공 폐쇄로 인한 운영 비용이 증가해 운항을 중단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의 화물기 함대가 2043년까지 3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붐을 이루고 있는 전자상거래 부문의 수요로 화물 운송이 촉진된 덕분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카타르가 중국 조선소와 '밀월'을 강화한다. 카타르에너지는 지난 4월 중국 조선소에 27만㎥급 초대형 큐맥스(Q-Max) LNG 운반선 18척을 발주한 데 이어 신규로 6척을 추가해 총 24척을 주문한다. 총 10조 7000억원 어치 주문한 신조선은 오는 2028년에서 2031년 사이에 인도된다.
[더구루=김은비 기자] 화웨이가 내놓은 세계 최초 트리플 폴더블 폰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 중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16과 정면 승부에 나설 전망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전기차와 철강 관세를 놓고 캐나다와 대립하고 있다. 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자 중국은 캐나다산 유채씨(카놀라유 원료)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나서겠다고 대응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진프라(Zinfra)와 손잡고 세계 3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호주에 진출한다. CATL의 배터리 기술에 진프라의 호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사업 수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