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젬백스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 글로벌 2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젬백스는 미국과 유럽 7개국 43개 기관에서 초기부터 중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52주간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임상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젬백스, GV1001 임상결과 두고 업계 의견 분분..."3상 통해 효과 입증"
[더구루=오재우 기자] 현대로템이 재사용 발사체 '블루드래곤(가칭)' 개발을 검토합니다. 블루드래곤의 이미지컷을 담은 영상을 공유하고 싱글과 삼중 코어, 두 모델의 차이도 설명했습니다. 소형 엔진 개발을 시작으로 30년 이상 쌓은 기술력을 토대로 '뉴 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한다는 포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한국형 스페이스X' 정조준 현대로템, 9개 엔진 탑재 '블루드래곤' 전격 공개
[더구루=진유진 기자]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토요타그룹의 무역상사 '토요타통상'이 미국에 설립하는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이 튀르키예 경쟁당국 결합심사를 통과했습니다. 튀르키예 경쟁청에 따르면 당국은 LG에너지솔루션과 토요타통상의 미국 합작사 'GMBI(Green Metals Battery Innovations)' 설립 안건에 대해 승인했습니다.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 폐배터리 재활용과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려는 LG에너지솔루션의 전략이 주요국 경쟁 당국 허가 절차를 거치며 본격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LG엔솔·토요타통상 美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 튀르키예 당국 승인
[더구루=이진욱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오클로(Oklo)가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핵연료 시설 설계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클로의 차세대 원자로 프로젝트 ‘오로라-INL’ 추진을 위한 핵심 단계로, 사용후 핵연료를 재활용해 미국 내 독자적 핵연료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첫 시도로 평가됩니다. 해당 시설은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부지에 건설돼 과거 실험 증식로-II에서 회수한 핵물질을 SMR용 연료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승인으로 오클로는 민간이 주도하는 차세대 원자로 핵연료 생산 체계 구축의 출발점에 섰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샘 알트만 SMR '오클로', 핵연료 시설 설계 승인 획득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Rubin)'이 파일럿(시험) 생산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만 연합신문망(UDN)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대만 TSMC 체육대회에 참석한 직후 "이미 생산라인에서 루빈 GPU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하반기 정식 양산과 출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주 결과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 GPU 파일럿 생산 돌입…삼성·SK하이닉스 HBM4 샘플 공급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실리콘밸리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 인근에 건설된 데이터센터가 전력 공급 문제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 수요 급증이 전략망 가용 전력 및 송전 인프라를 초과함에 따라 미국 주요 전력회사가 공급에 여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전력 수요 급증하는데 공급은 하세월"…엔비디아 본사 인근 데이터센터 가동 지연
[더구루=오재우 기자] 인공지능 패권 경쟁이 포털사이트를 넘어 메신저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AI 검색엔진의 선두주자 챗GPT가 카카오톡과 손잡은 데 이어, 인공지능 스타트업 퍼플렉시티의 AI 검색엔진이 미국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퍼플렉시티 AI 검색엔진, '10억명 이용자' 스냅챗에 통합
[더구루=이진욱 기자] 호주가 약 250억 달러(36조 원) 규모의 헨더슨 조선소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잠수함부터 수상함, 상륙정까지 직접 건조하는 대형 사업으로, 한화와 HD현대가 주요 파트너 후보로 거론됩니다. 한화는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최대 주주로, 상륙정 건조를 진행 중입니다. 이 때문에 헨더슨 조선소 협력사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으며, HD현대도 울산급 호위함 기술을 앞세워 참여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호주, '36조원 규모' 함정 건조 조선소 투자 유치…HD현대·한화 '유력' 후보 물망
[더구루=이진욱 기자]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와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화가 새롭게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한화는 2007년부터 데이터센터 11곳을 완공하며 건설 역량을 쌓아왔고, 동시에 태양광·ESS·전력 리테일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도 확대해 왔습니다. 이런 기반을 바탕으로 미국 법인 산하에 ‘한화데이터센터’를 설립했고, 김동관 부회장이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아마존 본사를 찾아 AI 데이터센터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김동관 부회장, 'AI 데이터센터'로 한화그룹 역량 결집…빅테크 공룡 '아마존'과도 회동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노베온 마그네틱스(Noveon Magnetics)가 강원에너지와 손잡고 우리나라에 희토류 자석 생산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노베온은 지난 4일 "강원에너지와 연산 2000톤 규모 소결 네오디뮴·철·붕소(NdFeB)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강원에너지·美노베온, 年 2000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설립
[더구루=오재우 기자] 지난 3일(현지시간) 선물계약은 톤당 8만2300 위안(약 1700만원)에 마감되며 보름 만에 1만 위안(약 200만원) 이상, 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탄산리튬 가격상승에는 전기차, ESS 등의 수요증가와 중국 배터리기업 CATL의 리튬 광산의 채굴허가 만료로 생산이 중단되면서 급등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전기차· ESS 등 수요 증가에 中 리튬가격 급등
[더구루=진유진 기자]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중화권 인기 스타 주걸륜(저우제룬)의 가족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중국계 지식재산권(IP) 기업 '스타 플러스 레전드 홀딩스(Star Plus Legend Holdings·중국명 쥐싱촨치)'는 지난 3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지분 투자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증시 상장 작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중화권 스타 주걸륜 가족기업서 투자유치…IPO 탄력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기술 기업들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중국 AI 기업들이 에이전트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한동안 미국 중심으로 발전하던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비용 급증으로 난항을 겪던 'LGM-35A 센티널(Sentinel)'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 공군은 2030년대 초까지 LGM-35A 센티널 개발을 완료해, 노후화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대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