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병일 기자]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강남은 용문시장에 들렀다.
장을 볼 목록을 적어갔지만 시장 인심에 하나 둘 과소비를 시작했다.
하희라는 축구 후 쉬고 있는 최수종에게 "화장실 좀 갔다 오겠다"고 말한 뒤 집으로 뛰어갔다.
강남은 상화의 기분을 풀어주려 직접 산타로 변신, 아내의 마음을 복구하려 노력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페루 생산부가 한국을 조선업 육성의 핵심 파트너로 찍었다. 페루 국영 시마조선소(SIMA Perú S.A.)의 주도 아래 HD현대·STX 등 한국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이 조선업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의 기술 지원을 토대로 페루 조선 기자재 기업들이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 팹리스 기업 미디어텍(MediaTek)이 중국에서 신형 플래그십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공개한다. 미디어텍의 새로운 AP는 중국의 샤오미와 오포가 가장 먼저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텍은 신형 AP를 앞세워 퀄컴 스냅드래곤8 5세대와 경쟁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