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도담 기자] 커민스와 다임러, PACCAP 등 굵직한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미국에 배터리 생산시설을 합작투자한다. 조 바이든 정부의 보조금 정책을 활용한다.
[더구루=김도담 기자] 커민스와 다임러, PACCAP 등 굵직한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미국에 배터리 생산시설을 합작투자한다. 조 바이든 정부의 보조금 정책을 활용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포스코그룹이 미래 배터리 핵심 소재인 흑연 공급망 확보를 위해 투자한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광산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접근도로 보상과 송전선로 사전 설계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건설 단계 진입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포스코의 튀르키예 스테인리스강 생산법인 포스코아산TST(POSCO ASSAN TST)가 현지 협력사들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기술 경쟁력을 갖춘 현지 강소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품질 경쟁력 제고에 나선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