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투자' ESS, 연간 배터리 생산능력 800㎿h 확대

오레곤주 윌슨빌 공장에 자동화 설비 구축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 ESS가 지난해 연간 생산량 800㎿h 규모를 달성했다. 미국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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