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오만이 새로운 그린수소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한다. 포스코, 삼성에 이어 우리 기업들이 또 한번의 수주 낭보를 전해올지 주목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오만 '유나이티드 솔라 홀딩(United Solar Holding Inc., 이하 유나이티드 솔라)'가 대규모 폴리실리콘 공장을 짓는다.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폴리실리콘 시장에서 새로운 공급망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LG전자가 오만 HVAC(난방·환기·공조) 솔루션 전문 유통사와 손을 잡는다. 맞춤형 프리미엄 공조시스템을 제공, 중동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걸프법인은 최근 블루레이크 테크놀로지(Blue Lake Technologies, 이하 블루레이크)와 HVAC 솔루션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오만에 운영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고품질 공조시스템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증가하고 있는 현지 수요에 적기 대응해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LG전자의 주력 제품인 멀티브이 시리즈 판매에 주력할 방침이다. 멀티브이 시리즈는 LG전자의 대표적인 고효율 대용량 시스템 에어컨(VRF) 라인업이다. 건물의 크기, 특징, 용도에 따라 최적의 냉난방을 구현하는 게 특징이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했으며, 실내외 온도뿐 아니라 습도까지 자동으로 감지해 절전효과를 높여준다. 극한의 온도에서도 최적의 성능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블루레이크는 지난 2002년 설립된 회사다. 에어컨, 난방, 냉장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도매·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가정
[더구루=김예지 기자] 중국 체리자동차가 초급속 충전과 전고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8분 충전으로 500km 주행이 가능한 '라이노 배터리'와 함께,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실차 탑재 계획을 구체화하며 비야디(BYD)와 지리자동차 등이 주도하는 중국 내 배터리 전쟁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평가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이 미 육군 차세대 장거리 화력 체계인 '정밀 타격 미사일(Precision Strike Missile, PrSM 이하 프리즘)'의 2단계 개량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리즘 미사일은 이번 개량을 거쳐 함대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록히드마틴은 올해 말 추가 시험 발사 등을 진행해 개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