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HN그룹의 미국 계열사 블랙버팔로 3D(Black Buffalo 3D, 이하 블랙버팔로)가 3D프린팅 건설에 대마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제프 월링 전미대마협회장은 6일(현지시간) 농업 전문지 랜드캐스터파밍(Landcasterfarming)과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마이클 우즈(블랙버팔로 CEO)를 만났다"며 "블랙버팔로는 3D프린팅 주택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대마와 통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버팔로는 건축재료인 슬러리(안정액)에 대마를 섞거나 대만 기반 바닥재와 단열재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대마를 이용한 주택 솔루션에 현지 협회도 관심을 보였다. 블랙버팔로의 3D프린팅 기술과 결합해 건설 시장으로 활용처를 넓히고 대마 산업을 육성할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3D프린팅 건설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2027년까지 114.8%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D프린터를 활용하면 대부분 공정이 자동화돼 공사 기간과 공사비 절약에 용이하다. 다양한 디자인도 기획할 수 미국과 독일, 중국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윌링 협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차세대 주력전차인 'M1E3 에이브람스'를 내년부터 양산하길 희망한다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1E3 에이브람스 전차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시제품 테스트에 돌입하며, 성능 시험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양산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스텔란티스가 온타리오주(州) 브램턴 공장 가동 중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