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 오픈AI 창업자가 투자해 이름을 알린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Oklo)가 미국 공군기지 소형원전 개발 사업이 무산됐다. 현재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가 차질을 빚을 우려가 나온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아버지' 샘 올트먼 오픈AI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투자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이 미국 알래스카 공군기지에 소형원전을 개발한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가치를 높이기에 한창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소형모듈원전(SMR)이 영국 원전 규제 당국의 승인을 획득했다. 홀텍의 유럽 진출이 가시화됨에 따라 현대건설의 글로벌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예고했던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하면서 한국 수출 산업 전반에 추가 관세 부과가 우려된다. 특히 조사 대상에 한국 조선소와 선박을 포함시키며 단순 관세가 아닌 한미 조선 협력 사업 '마스가(MASGA) 협상 지렛대 활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통상 압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