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알게르논 파마슈티컬의 'NP-120(이펜프로딜)' 개발이 순항하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제약사 알게르논 파마슈티칼즈(Algernon Pharmaceuticals Inc, 이하 알게르논)가 미국에서 소세포폐암 치료 후보물질 'NP-120'(이펜프로딜)의 임상에 시동을 건다. 알게르논은 지난 24일(현지시간) "NP-120의 임상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임상시험계획(Pre-IND) 미팅 결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Pre-IND는 해당 회사가 임상을 신청해도 되는지 평가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FDA에서 알려주는 절차다. 긍정적인 답변을 얻은 회사는 바로 임상에 돌입할 수 있다. 알게르논은 신속히 임상시험계획서(IND) 신청서를 제출하고 임상 1상에 착수할 예정이다. 희귀의약품 지정도 추진한다. 이는 희귀·난치성 질병의 치료제 개발과 허가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세금 감면, 허가신청 비용 면제, 7년간의 시장 독점권 부여 등 여러 혜택이 제공된다. 크리스토퍼 모로(Christopher J. Moreau) 알게르논 최고경영자(CEO)는 "FDA로부터 받은 피드백에 매우 만족한다"며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뿐 아니라 소세포폐암으로 고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스텔란티스가 온타리오주(州) 브램턴 공장 가동 중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PlayStation Store)에서 이른바 '셔블웨어(Shovelware, 날림으로 만든 게임)'로 불리는 저품질 게임 1000여 개를 전격 삭제했다. SIE가 공지 없이 게임을 삭제하자, 대상 업체들은 PS를 떠나 다른 플랫폼에서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선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