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인도네시아 최대 차량 공유 플랫폼 기업인 고젝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2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고젝이 '펍지 모바일 X 고젝'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인도네시아 유저들을 대상으로하며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참가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유저는 콜라보레이션 미션페이지에서 참여의사를 밝힌 고젝 이용자로 한정된다. 해당 유저는 최대 3개의 미션을 참여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콜라보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고라이드, 고카, 고푸드 3종류로 고라이드 미션은 미션을 완료하면 프로모션 코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오토바이 스킨으로 변경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선착순 3만명이다. 고카와 고푸드도 유사한 미션을 수행, 프로모션 코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각 재킷, 헬멧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고카는 7만명, 고푸드는 10만명에게 지급된다. 또한 모든 게임 모드에서 가장 멀리 운전하는 미션을 수행한 유저에게는 고카, 고라이드, 고푸드 상품권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고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는 오토바이, 재킷, 헬멧 모든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인도의 음악NFT 마켓플레이스에 투자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통해 인도 내 투자 포트폴리오를 블록체인 분야로 확장하게 됐다. 음악NFT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팬타이거(FanTiger)를 운영하는 아티스트퍼스트 테크놀로지(ArtistFirst Technology, 이하 아티스트퍼스트)는 25일(현지시간)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550만 달러(약 7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크래프톤을 비롯해 프라베가 벤처스, GAMA, 우드스톡 펀드, IOSG 벤처스, 폴리곤 스튜디오 등과 다수의 앤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아티스트퍼스트는 음악NFT를 생선, 거래 할 수 있는 플랫폼인 '팬타이거'를 운영하고 있다. 팬타이거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 NFT를 구매하면 독점적인 아티스트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콘텐츠, 백스테이지 접근 등과 같은 다양한 특전을 누릴 수 있다. 아티스트들도 자신의 음악NFT를 판매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아티스트퍼스트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개발팀 인력을 늘리고 파트너십도 확대한다. 특히 인도 내 유명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는데도 투입한다. 아티스트퍼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4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에서 상위권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모바일 시장조사 기관 센서타워의 4월 글로벌 최고 매출 모바일 게임 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3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달에도 최고 매출 1위는 텐센트의 왕자영요가 차지했다. 국내 게임 중에서는 엔씨소프트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구글플레이 2위에 힘입어 전체 9위에 위치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4월 한 달동안 총 2억1800만 달러(약 275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61.7%가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그 뒤를 미국이 8.8%로 이었다. 4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는 3월에 이어서 텐센트의 왕자영요가 차지했다. 왕자영요는 2억7450만 달러(약 3470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전체매출의 96.4%가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태국과 대만에서 각각 1.4%씩 점유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4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은 약 70억 달러 매출을 발생시켰으며 전년동기 대비 4.6%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미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e스포츠 강화에 나섰다. 아마추어 플레이어를 위해 스웨덴의 e스포츠 토너먼트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챌린저모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펍지 넥스트프로(PUBG NextPro)라는 새로운 e스포츠 이니셔티브를 진행한다. 23일 챌린저모드는 크래프톤과 새로운 풀뿌리 e스포츠 이니셔티브인 펍지 넥스트 프로 시리즈의 공식 플랫폼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펍지 넥스트프로는 아마추어 e스포츠 플레이어에게 프로 e스포츠 환경에서 프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 시리즈다. 서유럽 및 MENA 지역의 플레이어를 위해 6월 1일에 시작, 연중 내내 진행되며 2022년 말에 종료된다. 챌린저모드는 플레이어가 상을 받을 수 있는 월간 순위표에 기여하는 주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크래프톤 EMEA e스포츠 매니저는 "이번 이니셔티브의 목표는 최근 PUBG를 시작한 사람들이 PUBG e스포츠 생태계를 통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라며 "챌린저모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토너먼트를 성공시키고 새로운 PUBG e스포츠 팬을 유치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컴투스가 구축하고 있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C2X'가 미국 게임 숏폼 동영상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도 투자 대열에 가세했다. 프레시컷은 18일(현지시간)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통해 1500만 달러(약 19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갤럭시 인터랙티브, 애니모카브랜즈, 리퍼블릭크립토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투자자로는 블록체인 전문 VC인 해시드를 비롯해 C2X, 스카이비전 캐피탈, 타마락 글로벌, 폴리곤 등이 참여했으며 앤젤투자자로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트위치 공동창업자인 케빈 린 등도 이름을 올렸다. 프레시컷은 제임스 컥, 어니 레, 벤 스툭 등 트위치 출신 3명이 공동으로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숏폼 영상 형식을 게임과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 프레시컷은 현재 25명의 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숏폼 플랫폼과 게이밍, 웹3를 연결해 창작자와 팬 모두가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도 커뮤니티 토큰을 획득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0.1%의 게임 전문가들에 의해 독점되고 있는 게임 컨텐츠 시장을 그외의 창작자들로 확대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미국의 식품업체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크래프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트위터 등을 통해 버터핑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콜라보는 미국에서만 해당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 8월 31일까지 이어지면 버터핑거바 2개 또는 버터핑거 백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제시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터핑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버터핑거 아이템은 버기카, 옷, 낙하산 스킨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크래프톤은 또한 버터핑거 로그인 챌린지도 진행하며 하루에 한 번 이상 총 7일간 로그인하는 모든 유저에게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모바일 시장조사기관 센서타워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출시 4년여 만에 총매출 8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에는 6억5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전세계 모바일 게임 중 2위를 차지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출시 4년만에 총매출 80억 달러(약 10조2700억원)를 넘어섰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16일 모바일 시장조사 기관 센서타워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마켓을 합쳐 총 매출이 80억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까지 80억 달러 이상 매출을 기록한 모바일 게임은 텐센트의 왕자영용, 믹시의 몬스터 스트라이크, 슈퍼셀의 클래시 오브 클랜 등이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크래프톤의 글로벌 히트 IP인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으로 텐센트와 함께 공동 개발, 2018년 5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여전히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올 1분기 6억5000만 달러(약 8350억원) 매출을 올려 왕자영요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올 1분기 매출은 분기별 매출로는 2020년 4분기 이후 최저로 이는 모바일 시장 전반의 매출이 전년대비 6% 감소하는 등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모바일게임 매출 상위권을 차지해옴 슈터 장르 유저의 지출이 전년동기 대비 14%가 감소하는 등 가장 가파른 하락세를
[더구루=홍성일 기자] iQOO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 2022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6일 더구루 취재 결과 크래프톤은 BGMI 2022 e스포츠 토너먼트의 타이틀 스폰서로 중국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iQOO를 선정했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올해 BGMI 2022 e스포츠 토너먼트 앞에는 iQOO의 브랜드 명이 붙게된다. 크래프톤은 지난 2월 17일(현지시간) e스포츠 2022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올해 인도에서 4번의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 크래프톤은 올해 4번의 대회를 위해 총 상금 4000만 루피(약 6억3800만원)를 내걸었다. 인도 역사상 단일 e스포츠 이벤트로는 최대 상금 규모다. 첫 대회는 3월 말 개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오픈 챌린지(BMOC)로 1000만 루피의 상금이 걸렸다. 2월 말부터 선수등록이 시작될 예정이다. BMOC에 이어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BMPS) 시즌 1이 이어지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 시리즈(BMIS)도 이어진다. 올해 마지막 대회는 BMPS 시즌2가 된다. 입상팀들에게는 인도 국내는 물론 세계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더구루=홍성일 기자] 워너브라더스(WB)의 게임 사업부문의 매각설이 재점화됐다. 특히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업체들의 이름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게임전문 매체 팬바이트 미디어의 편집장인 '임란 칸'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WB 디스커버리가 게임 스튜디오와 관련된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란 칸의 주장이 알려지면 WB의 게임 부문 매각설에 다시 한 번 불이 붙었다. WB 게임 부문 매각설은 이미 4월초 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의 합병 작업이 마무리된 가운데 게임 스튜디오인 WB 인터랙티브의 이름이 빠지게 되면서 불 붙기 시작했다. WB 인터랙티브의 매각설은 2020년에 있었다. 타임워너를 인수한 AT&T가 부채가 늘어나면서 게임 부문 매각을 통한 부채 정리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도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테이크투, 액티비전블리자드, 일렉트로닉 아츠(EA) 등 글로벌 게임사들이 인수를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란 칸은 WB 인터랙티브 인수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이름도 공개했다. 2020년 인수를 희망했던 마이크로소프트, EA, 테이크투 외에도 소니, 텐센트, 넷이즈, 펍지(PUBG) 등이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업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게임 업계의 임금 인상 도미노가 일본 게임 업계에서도 시작됐다. 반다이남코를 비롯한 대표적인 게임사들이 연이어 직원들의 임금을 인상하기로 했다. 코에이 테크모는 29일(현지시간) 직원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기본급을 평균 23% 인상할 것 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라 코에이 테크모 직원들의 평균 월급은 7만3000엔(약 71만원) 늘어나게됐으며 신입 직원 초임도 5만6000엔(약 55만원) 올라 29만엔(약 282만원)을 받게됐다. 코에이 테크모는 또한 장기 성과 보너스 외에도 중기 계획을 조기 달성한 직원을 대상으로한 신규 특별 보너스도 도입한다고 덧붙였다. 일본 게임 업계의 임금인상은 코에이 테크모 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3월 초에는 반다이남코가 4월부터 모든 직원의 월급을 5만엔(약 50만원) 인상하기로 했으며 신입 직원 월급도 29만엔(약 282만원)으로 인상했다. 캡콤도 지난달 기본급을 30% 인상하기로 했다. 이런 일본 게임 업계의 임금인상은 전세계적인 게임 업계 임금 상승에 따른 인재 지키기 포석으로 보인다. 국내게임사들도 지난해 넥슨이 연봉을 일괄적으로 800만원 인상한 후 넷마블,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는 미국의 백엔드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액셀바이트(AccelByte)'가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액셀바이트는 3일(현지시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가 주도한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통해 6000만 달러(약 76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갤럭시 인터랙티브, 넷이즈 들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액셀바이트는 2016년 설립됐으며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액셀바이트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용 백엔드 솔루션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로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블랙박스, 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돼있다. 해당 솔루션을 이용하면 게임 개발사도 서버와 운영툴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서버 구축이 손쉬워지다보니 퍼블리셔나 게임사 입장에서는 서버 관련 인력 충원을 줄이고 게임 개발 인력 충원을 늘려 게임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어 게임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크래프톤, 반다이남코, 기어박스, 레메디 등 글로벌 퍼블리셔와 개발사들이 액셀바이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액셀바이트는 지난해 8월 완료된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이후 고객 수가 3배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투자한 인도 게임사 '노틸러스 모바일'의 대표 프랜차이즈인 리얼크리켓의 신규작의 출시가 임박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노틸러스 모바일은 리얼크리켓 시리즈의 최신작 '리얼크리켓22'를 곧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얼크리켓 프랜차이즈는 2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 600만 명의 월간활성유저(MAU)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모바일 크리캣 게임이다. 리얼크리캣22는 리얼크리캣20에 이은 신작으로 빅 앤트 스튜디오가 개발중이며 노틸러스 모바일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노틸러스모바일은 리얼크리캣22에 맞춰 e스포츠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노틸러스모바일은 리얼크리캣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인도 e스포츠 협회(FEAI), 스카이이스포츠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FEAI는 지난 22일 리얼크리캣22 인디아와 관련된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틸러스 모바일은 2013년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크래프톤이 투자한 바 있는 e스포츠 플랫폼인 노드윈 게이밍을 보유하고 있는 젯신더시스가 보유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지난 2월 노틸러스 모바일에 540만 달러를 투자했다. 크래프톤은 노틸러스 모바일과 함께 게임 개발에 대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팀 쿡 CEO는 임직원들에게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시지도 보냈다. 애플은 전 세계에서 유명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를 개최하며 창립 5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중국 전기 자동차 진입을 원천 차단한다. 중국 자동차의 미국 유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해 판매는 물론 합작 투자 가능성까지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