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메이드가 새로운 메인넷 ‘위믹스3.0’과 100% 완전 담보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WEMIX Dollar, USDW)’를 중심으로 메가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강력한 메인넷과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을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하고 위믹스 파트너사들과 생태계의 성장 및 확장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15일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자체 개발한 메인넷 위믹스3.0을 공개했다. 위믹스3.0은 다양한 기술 도입 및 고도화, 검증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탈중앙화, 보안성, 확장성 등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핵심 요건을 완전히 갖췄다. 위믹스3.0은 40개의 탈중앙화된 노드(Node, 서버 참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외부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또 기획 단계부터 게임, 탈중앙금융 등 블록체인 서비스가 유연하게 네트워크에 통합될 수 있는 퍼블릭 체인을 목표로 개발됐다. 위믹스3.0은 오는 7월 1일부터 테스트넷을 오픈하고, 철저한 시스템 검증을 마친 후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100% 완전 담보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를 발행한다. 위믹스달러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의 미국 자회사인 잼시티가 블록체인 게임과 무료 퍼즐 게임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15일 더구루 취재 결과 잼시티는 리사 앤더슨을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또한 단 리파, 브렌트 블라젝을 퍼즐·카지노 사업부 임원으로 임명했다. 리사 앤더슨은 2017년 월트 디즈니에서 영입됐으며 버뱅크 스튜디오 인수 등을 이끌어왔으며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의 성장을 주도했다. 리사 앤더슨 부사장을 카지노, 퍼즐·라이프스타일 부문을 포함한 잼시티의 무료 게임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단 리파는 빙고 팝, 마작, 솔리테어 등 카지노 부문을 이끌게 된다. 단 리파는 플레이티카, 원 인터랙티브, 게임 스마트 등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소셜 카지노 스타트업, 하이퍼 캐주얼 게임 전문 스튜디오를 설립하기도 했다. 브렌트 블라젝은 쿠키잼, 쿠키잼 블래스트, 팬더팝, 지니즈앤젬스 등 잼시티의 퍼즐 게임 사업부를 이끌게된다. 브렌트 블라젝은 킹에서 잼시티로 이직한 후 8년 만에 임원에 오르게 됐다. 잼시티는 이번 인사를 통해 '챔피언스 어센션'을 필두로 한 블록체인 부문 뿐 아니라 무료 모바일 게임 부문의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위메이드와 손잡은 레드폭스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TCG(전략카드게임) 킹덤헌터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레드폭스게임즈는 14일(현지시간) 킹덤헌터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폭스게임즈는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 밸런스, 서버 안정성 점검에 집중한다. 레드폭스게임즈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함께 게임 내 코인인 '로드 코인'을 지급하는 사전등록 이벤트와 가장 강한 로드를 보상하는 마이트 로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킹덤헌터는 모바일 전략트레이딩카드게임(TCG) 장르로 다양한 영웅과 스킬을 통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영웅 포획·설득, 위신, 특수 능력치 등 독특한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 특히 킹덤헌터는 레드폭스게임즈가 위메이드의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한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레드폭스게임즈는 남미 시장을 우선 공략하고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 킹덤헌터는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도 지원한다. 레드폭스게임즈는 지난달부터 킹덤헌터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사전등록을 진행한 유저에게
[더구루=홍성일 기자] 넥슨이 미국, 유럽 시장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기업 '카우치베이스'와 손잡았다. 15일 더구루 취재 결과 넥슨은 카우치베이스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Database-as-a-Service, DBaaS) 카펠라(Capella)를 도입했다. 카우치베이스에 따르면 넥슨은 이미 카펠라를 활용해 블루 아카이브의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블루아카이브는 지난해 초 일본에서 출시된 서브컬쳐 게임이다. 출시 후 일본에서 양대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와 해외에서도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넥슨이 블루아카이브에 도입한 카펠라는 DBaaS다. DBaaS는 사용자가 별도의 작업을 수행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운영,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말한다. 카우치베이스는 넥슨이 카펠라를 도입하면서 데이터 관리·공유 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전했다. 카우치베이스는 넥슨이 카펠라를 도입하면서 아시아, 유럽, 북미 전역에 20분 이내에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며 운영할 수 있게 됐고 개발자들도 더 빠른 쿼리 속도, 향상된 가동 시간과 운영 효율성을 경험
[더구루=홍성일 기자] 스포티파이가 크래프톤이 투자한 바 있는 영국의 AI음성 기술 기업 소난틱(Sonantic)을 인수한다. 스포티파이는 13일(현지시간) 소난틱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소난틱의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난틱은 텍스트 음성 변환(TTS) 기술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으로 텍스트를 통해 사실적인 음성을 창출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인후암 수술을 받은 후 목소리 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배우 발 킬머의 연기를 도와 탑건 매버릭에 출연할 수 있게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와 파트너십을 통해 사실적인 음성의 AI비서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스포티파이도 소난틱의 TTS 기술의 집중, 인수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소난틱의 기술로 유저가 디바이스의 화면을 보고 있지 않을 때 다양한 텍스트를 음성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난틱 관계자는 "스포티파이에 합류해 지속적으로 흥미로운 음성 경험을 구축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는 음성의 힘으로 전 세계 청취자와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세계 최대 오디오 플랫폼에서 그 어느 때보다 나아질 수 있을 것
[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메이드와 밸로프는 MMORPG 'C9', '뮤 레전드'(MU Legend) 2종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밸로프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 하는 게임사로 자체 플랫폼 VFUN을 통해 20여 개 이상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세계 주요 거점 지역 법인 설립 및 협약을 통해 직접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온보딩하는 C9은 독보적인 액션을 자랑한다. 5가지 기본 스킬에서 파생되는 상위 클래스들과 다양한 스킬 조합, 정밀한 컨트롤로 개성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킬북 시스템, 던전 난입 시스템, 서바이벌 모드 등 C9만의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뮤 레전드는 매력 있는 세계관과 정통성을 자랑한다. 이용자들은 탄탄한 세계관을 따라 멸망을 막기 위한 긴 여정을 펼치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간단한 조작과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대규모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선택에 따라 쉽고 가벼운 플레이와 심도 있는 플레이 두 가지 모드
[더구루=홍성일 기자] 라인이 일본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퍼즐게임 '라인팝2'가 글로벌 18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라인은 10일 라인팝2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18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라인은 18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일본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라인팝2는 2014년 출시됐으며 전세계 4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라인팝'의 후속작으로 라인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 코니 등이 등장하며 6방향 3매칭의 퍼즐 게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라인팝2는 룽투게임을 통해 중국에서도 출시된 바 있다. 라인은 18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10일부터 이벤트를 시작했다. 라인은 게임 내 특별한 루비 브라운 블록을 생성해 이를 지운 유저들 중에 추첨해 1800명 '4성 루비 브라운' 캐릭터 아이템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캐릭터 1800명, 프레임 1800명, 아이콘 이미지 1800명이 상품을 받게 된다. 전체 유저에게는 루비를 선물한다. 라인 측은 "앞으로도 라인팝2에 대해 기대부탁드린다"며 "라인은 앞으로 다양한 연계 서비스, 콘텐츠를 확충해 유저 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프로젝트M'의 첫 트레일러 영상을 7일 공개했다. '프로젝트M'은 엔씨가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인터랙티브 무비(Interactive Movie) 신작이다. 인터랙티브 무비는 이용자의 조작, 선택에 의해 게임의 스토리 전개와 결말 등이 바뀌는 장르다. 프로젝트M 트레일러는 엔씨가 개발 중인 실제 게임 콘텐츠로 제작했다. 영상을 통해 연인의 죽음과 한 남자의 복수를 그려낸 프로젝트M의 메인 스토리도 살펴볼 수 있다. 3D 스캔, 모션 캡처, VFX(Visual Effects, 시각특수효과) 등 엔씨가 보유한 자체 기술력을 통해 캐릭터의 표정과 움직임 등을 세밀하게 구현했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한 실사 수준의 고품질 그래픽과 연출력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M 트레일러는 엔씨가 추구하는 오픈형 R&D 개발 문화 엔씽(NCing)의 첫 공개 행보다. 엔씨 최문영 PDMO(Principal Development Management Officer)는 "엔씽은 엔씨소프트가 만들고 있는 게임들의 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상, 인터뷰, 소설, 웹툰 등 다양한
[더구루=홍성일 기자]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워드스튜디오'가 실시간 전략게임 '에이지오브엠파이어'의 개발사를 인수했다. 키워드스튜디오는 8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에 본사를 둔 게임개발스튜디오 '포가튼 엠파이어스'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키워드스튜디오는 포카튼 엠파이어스를 인수하는 3250만 달러(약 411억원)를 투입했다. 세부적으로는 현금 1575만 달러, 1년 내 발행될 주식 375만 달러, 실적에 따라 최대 1300만 달러의 추가 현금과 주식이 지불된다. 키워드스튜디오에 인수된 포가튼 엠파이어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래식 프랜차이즈인 '에이지오브엠파이어' 시리즈를 개발, 실시간 전략게임(RTS) 개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53명의 게임 개발자가 근무하고 있다. 키워드스튜디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디오 게임 분야 기술력을 강화하고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플랫폼 허브가 되겠다는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 키워드스튜디오 관계자는 "포가튼 엠파이어스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발, 디자인, 성장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포가튼 엠파이어스가 우리 그룹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
[더구루=홍성일 기자] 해시드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는 베트남의 블록체인 게임길드 에인션트8(Ancient8)이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게임파이(GameFi)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에인션트8은 9일(현지시간) 비공개 투자 라운드를 통해 600만 달러(약 75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메이커스 펀드, 씨투 벤처스가 공동으로 주도했으며 판테라 캐피탈, 식스맨 벤처스, IOSG 벤처스, 폴리우스 벤처스, 모닝스타 벤처스, 스카이9 등이 참여했다. 에이션트8은 지난 7월 설립됐으며 블록체인 게임 탈중앙화 자율조직인 '길드'를 조직하고 블록체인, 메타버스 관련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게임파이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도 진행중이다. 에인션트8은 향후 자체 게임파이토큰과 NFT 런치패드 등도 출시할 예정이다. 에이션트8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차세대 소프트웨어 제품을 출시하고 블록체인 게임 커뮤니티, 길드 등을 구축해 게임파이, 메타버스를 위한 인프라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에인션트8 관계자는 "우리는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 게임파이, 메타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향후
[더구루=홍성일 기자] 유비소프트가 캐나다 퀘벡 지역 내 독립 게임 스튜디오를 지원하기 위해 투자 펀드를 출시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메이드가 케이든버스(Cadenvers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든버스는 베트남의 대형 게임 기업이자 전세계 1위 음악게임 전문 퍼블리셔인 아마노츠(Amanotes)에서 스핀오프 형태로 개발 중인 M2E (Music-to-Earn) 플랫폼이다. 아마노츠는 100개 이상의 게임을 글로벌 서비스 중이며, 총 월 평균 이용자는 1억 2천만 명 이상이고 누적 다운로드는 세계적으로 20억 회를 넘어섰다. 케이든버스는 아마노츠가 서비스 중인 음악 게임들 중 일부를 P2E화하여 자체 플랫폼에 온보딩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음악을 게임에 적합한 형태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하며, NFT화하여 게임 내에서 사용될 경우 이용료를 지급, 이를 통해 자신의 음악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게 하는 M2E 모델을 추구한다. 또한, 위메이드의 위믹스(WEMIX) 플랫폼과 유사하게 M2E 오픈 플랫폼을 표방, 외부 파트너사의 음악 게임 및 기타 캐주얼 게임 등을 추가로 온보딩할 계획이다. 케이든버스의 핵심 인력들은 음악 게임, 캐주얼 게임, 음원 및 아티스트 소싱 등 음악과 모바일 게임 산업 전반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위메이드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이글라인(Eagle Line)'을 본격 가동한다. 퀀텀스케이프는 이글라인을 기반으로 전기 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셀 양산 기술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저궤도(LEO)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기반으로 한 휴대전화 개발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머스크 CEO는 스타링크폰이 스페이스X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