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Rivian)에서 분사한 마이크로모빌리티 스타트업 'ALSO'가 빠르게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며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에 등극했다. ALSO는 신규 투자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 모빌리티 개발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RTX 50시리즈용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7) 메모리 공급을 시작했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최신 D램을 공급하면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GDDR7은 그래픽처리장치(GPU)용으로 개발된 D램 메모리를 말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양자 기술 기업 BTQ 테크놀로지스(BTQ Technologies)가 약 4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새로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임명했다. 15년간 COO를 맡아온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가 물러나면서 팀 쿡 최고경영자(CEO)의 후계 구도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인텔이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의 지분을 축소한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차원에서다.
[더구루=김명은 기자]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담배회사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BAT)의 미국 계열사가 전자담배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미국 내 전자담배 전문 업체로부터 총 15개의 제품을 인수하며 관련 사업을 키우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텍사스 주 오스틴에 신규 사무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최근 미국은 물론 대만과 이스라엘에서도 신규 사무실을 개설하며, 빠르게 회사 규모를 성장시키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배터리업체 이노빅스(Enovix)가 인공지능 스마트폰용 실리콘 음극 배터리를 처음 선보였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앨버타주(州)가 에너지 믹스(혼합)에 원자력 발전을 추가하는 논의를 본격화한다. 엑스에너지(X-energy) 등 앨버타주에서 원전 개발을 추진하는 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아이온큐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섰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현지 엔지니어링 회사 GSE솔루션즈와 수소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연료전지 시뮬레이터 개발에 협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수소 생산을 모색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SK가 투자한 미국 그룹14테크놀로지(Group14 Technologies, 이하 그룹14)가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관세환경의 변화와 트럼프 정부의 친환경 산업 지원 축소 정책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이하 BAT)가 이탈리아 생산기지 확대에 5억 유로(약 8560억원)를 투입하며 차세대 담배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비연소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하는 동시에, 유럽 내 핵심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유력 연구기관이 노후화된 다연장로켓의 대안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를 꼽았다. 천무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연장로켓으로 빠른 인도와 유연한 탄약 활용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천무용 탄약 수출과 천무 운용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며 현재 프랑스가 검토 중인 인도와 미국, 이스라엘의 다연장로켓보다 우위를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