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파라마운트글로벌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파라마운트+가 다음달 국내에서 론칭한다. 파라마운트는 앞서 CJ ENM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은 만큼 함께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바키시 파라마운트 CEO는 4일 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6월 한국·영국에서 파라마운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 한국 출시일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CJ ENM과 협업을 통해 K콘텐츠의 공동 제작·투자를 포함한 전방위적 협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 플랫폼에 CJ ENM의 드라마 콘텐츠를 제공, 단번에 전세계 수천만 명 이상의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CJ ENM의 스튜디오드래곤은 파라마운트+와 드라마를 제작, 파라마운트픽처스와 영화 제작을 협업한다. CJ ENM의 OTT 서비스 티빙에선 파라마운트+ 브랜드 관을 선보이기로 했다. 영국에서는 다음 달 22일 론칭된다. 파라마운트+는 영국에서 한 달 구독 가격은 6.99파운드(약 1만 1000원), 연간 구독 가격은 69.90파운드(약 11만원)로 책정됐다. 7일간 무료 시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파라마운트+는 지난해 26
[더구루=김형수 기자] CJ CGV가 다음달 개봉을 앞둔 영화 '탑건:매버릭'을 스크린X에 걸고 고객몰이에 나선다. 앞서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상영에 이어 국장 내 팝콘 등 음식물 섭취가 가능해지는 등 관객 유치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탑건:매버릭 스크린X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전투기를 조종하는 매버릭(톰 크루즈)의 머리 위로 'SCREEN X'라는 글자가 커다랗게 적혀있다. 스크린X는 정면 스크린과 좌우 벽면을 포함해 3면에 스크린이 펼쳐지는 다면상영특별관이다. 스크린X는 국내외 총 122개 기술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CGV는 지난 2012년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스크린X를 처음 선보였다. 2014년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 8월 기준 전 세계 38개국에 360개의 스크린X 상영관을 보유하고 있다. 탑건:매버릭은 스크린X 이외에도 아이맥스(IMAX), 4DX 상영관을 통해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맥스 상영관에는 멀티플렉스 최대 크기의 스크린과 고해상도 레이저 영사기가 도입돼 영화 장면이 시야를 꽉 채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4DX는 체
[더구루=김형수 기자] ‘극한직업’을 리메이크한 영화 ‘매우 쉬운 일(Nghề siêu dễ)’이 베트남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CJ CGV의 수혜가 기대된다. ‘극한직업’ 리메이크작이 관객 유치에 성과를 내면서 CJ CGV의 베트남 영화시장 공략도 탄력을 받게 됐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매우 쉬운 일’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뒤 하루 만에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첫 6시간 동안 1만5000장에 달하는 영화티켓이 팔려나갔다. 개봉 2일차에는 5만5000장에 달하는 영화티켓이 팔리며 베트남 영화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올린 매출은 100억 동(약 5억5200만원)에 달한다. 베트남 CGV에서는 ‘매우 쉬운 일'이 지금도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수퍼 소닉 2’, ‘극장판 주술회전 0’ 등 외국 영화를 제치고 높은 순위를 달리고 있다. ‘극한직업’에서 활용된 치킨집이라는 소재는 베트남에서 소갈비 식당으로 변형됐다. 아니스, 시나몬, 카다멈 등 베트남 쌀국수에 널리 쓰이는 향신료와 양념으로 맛을 낸 소갈비집으로 바꿔 베트남 현지 영화팬들이 보다 친숙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소갈비와 쌀국수
[더구루=한아름 기자] 이미경 CJ 부회장이 미국 할리우드 영화 '스튜 신부'(The Miracle of Father Stu)의 총괄프로듀서를 맡으면서 2년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이 부회장이 총괄프로듀서란 중책을 맡은 만큼 '스튜 신부'가 영화 '기생충'을 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스튜 신부'의 총괄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로 참여했다. 이 부회장은 오스카 4관왕 쾌거를 이룬 영화 '기생충' 제작에 기여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영향력을 확대됐다. '스튜 신부' 개봉으로 이 부회장의 문화 사업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부회장이 총괄프로듀서를 맡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2019년 칸 국제영화제 등 유명 시상식에서 수상, CJ그룹이 글로벌 문화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큰 몫을 차지했다. 이런 성과 때문에 이 부회장이 투자한 영화의 성공 여부에 기대가 커지는 분위기다. 이 영화는 지난달 13일 미국에서 개봉했으며 소니 픽처스가 배급을 담당했다. 영화 평론 사이트 로튼 토마토 신선 지수는 46%다. 전 세계 영화와 드라마의 리뷰를 볼 수 있는 IMDB 사이트에서는 10점 만점 중 7점을
[더구루=한아름 기자] CJ ENM이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회사인 '하이퍼리얼 디지털(Hyperreal Digital)'의 지분을 인수했다. CJ ENM이 메타버스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행보도 보인다. 특히 이미경 CJ 부회장이 앞으로 본격화할 미래 신사업에 대한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평가도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하이퍼리얼 디지털에 투자를 단행해 지분을 확보했다. 다만 획득한 지분의 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투자로 CJ ENM은 △메타버스 △NFT △디지털 휴먼 등 디지털 사업 부문을 확대하겠단 목표다. 하이퍼리얼은 유명인을 기반으로 디지털 휴먼을 제작하는 회사다. 앞서 하이퍼리얼은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베리존의 메타버스 콘서트를 기획하는 데 참여했다. 이번 인수로 이 부회장이 이끄는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대하는데 집장할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미디어 시장 확장의 새로운 토대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하이퍼리얼은 이번 CJ ENM 투자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 레밍턴 스콧(Remington Scott) 하이퍼리얼 CEO는 "CJ E
[더구루=한아름 기자] CJ CGV 자회사 CJ 포디플렉스(4DPLEX)가 태국 스크린 접수에 박차를 가한다. 현지 최대 영화관 체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협력해 '스크린 X PLF 상영관'을 증축한다. 29일 양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2 시네마 콘퍼런스에서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에 위치한 메이저 멀티플렉스에 스크린X PLF 상영관을 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상영관엔 태국 현지에서 가장 큰 스크린(20m)이 탑재될 예정으로, 관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좌석은 336석이 있다. 스크린X는 메인화면 외 특별히 선택된 시퀀스를 스크린 왼쪽 혹은 오른쪽 벽으로 확장해 주변 시야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이미지로 관객을 감싼다. 이에 따라 스크린X 관객을 메인 화면 스토리 속으로 끌어들이고 영화와 같은 해상도로 가상 현실에 빠져들게 한다. 아울러 다양한 움직임과 환경 효과를 탑재해 액션을 강화하고 화면 속 이야기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입체감을 선사한다. CJ 포디플렉스와 메이저 시네플렉스는 협력을 지속해 스크린X PLF 상영관을 추가 개관하겠단 계획이다. 태국에서 4DX는 2011년에, 스크린X는 201
[더구루=김형수 기자]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가 마블 스튜디오와의 긴밀한 협력을 재확인했다. 다음달 개봉을 앞두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를 글로벌 스크린X 상영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마블 스튜디오와 CJ4DPLEX는 '블랙팬서', '캡틴마블', '블랙위도우' 등에 이어 닥터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까지 스크린X 포맷을 통해 개봉하는 차기작으로 낙점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다음달 6일부터 전 세계 스크린X 극장에서 상영된다. CGV, 리걸 시네마(Regal Cinemas), 씨네플렉스(Cineplex), B&B, 씨네폴리스(Cinepolis) 등이 북미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운영하는 스크린X 상영관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볼 수 있다. 스크린X 극장에서는 몰입도가 높은 270도 스크린X 형식의 52분 분량의 독점적 이미지가 상영된다. 이는 마블 스튜디오가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긴 분량이다. 스크린X는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까지 3면이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다면상영특별관이다. 스크린X는 국내외 총 122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CGV는 지
[더구루=김형수 기자] CJ ENM이 일본에서 드라마 '지리산' 방영 직후 드라마 OST 뮤직비디오를 방송하며 시청자 사로잡기에 나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전달 서비스 Mnet Smart+를 운영하는 CJ ENM 재팬은 오는 19일부터 지리산 방영 직후 드라마 OST 뮤직비디오를 방송한다. CJ ENM 재팬은 총 6곡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4/19 2화 방송 직후 김필의 'Destiny' △5/3 6화 방송 직후 BTS 멤버 진의 'Yours' △5/17 10화 방송 직후 이소라의 '물들인다' △5/24 12화 방송 직후 태연의 '나의 작은 정원' △6/7 16화 방송 직후 폴킴의 '늘 곁에서 지금처럼', 적재의 'I’m Coming Home' 등이 각각 공개된다. 일본에서 지리산 첫 방송이 나가는 시기에 발맞춰 방탄소년단 진, 소녀시대 태연 등 K-팝 스타들이 부른 드라마 OST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드라마 흥행을 위해 힘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지리산은 Mnet Smart+를 통해 18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드라마 지리산은 지리산국립공원 최고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더구루=김형수 기자] CJ EMN이 글로벌 포맷 업체 프랑스 바니제이(Banijay)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Exchange)'의 판권을 체결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바니제이와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바니제이와 환승연애 판권 판매 계약을 추진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니제이는 북유럽,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호주 등에서 환승연애를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환승연애는 지난해 여름 CJ ENM이 자체 OTT 티빙(TVING)을 통해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이유로 헤어진 5쌍의 커플이 3주 동안 같은 집에서 살면서 지나간 인연과 새로운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환승연애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낳으며 지난해 티빙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지난해 3분기 티빙 유로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 환승연애는 지난해 12월 열린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2021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 최고의 OTT 오리지널 콘텐츠 부문 본상 최종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바니제이는 추측성 요소가 가미된 환승연애가 시청자들로부터 많
[더구루=한아름 기자] '스키 사랑'으로 유명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열정이 담긴 일본 최대 규모 스키장 복합리조트 롯데아라이리조트가 '워케이션'(일과 휴가의 결합) 서비스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아라이리조트는 타임쉐어 서비스 업체 '부간다'와 협력해 '재텔근무'(재택근무+호텔) 상품 등을 내놓았다. 사무용 편의 시설을 갖춘 객실에서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업무를 하고 휴식까지 취하는 패키지는 10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예약은 다음달 28일부터다. 일일 이용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멤버십 가입제도 운영한다. 멤버십 가입비는 2만엔(약 19만 4600원)으로, 멤버십 가입 시 트윈룸(2명 기준)을 하루당 8000엔(약 7만 7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박 3일 이상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금액을 측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라이리조트는 객실 이용률을 높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단 계획이다. 한편 아라이리조트는 2017년 일본 니가타현 묘코시 오케나시산에 개장한 스키장 복합 리조트다. 신 회장
[더구루=한아름 기자] 베트남이 남중국해를 중국 영토로 표기했다는 이유로 영화 '언차티드'(Uncharted)의 상영 허가를 취소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남중국해를 중국 영토로 표기한 영화 언차티드의 상영 허가를 취소했다. 영화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보물을 가장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물이다. '아가씨', '스토커' 정정훈 촬영 감독과 '아이언맨' 각본가 등 마블 스튜디오 제작진의 조우로도 화제를 모았다. 문제는 영화 제작진이 남중국해 중국 영토 표기로, 중국 입장을 담았다는 것이다. 영토 문제로 영화가 상영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CJ CGV는 베트남과 중국이 영토 분쟁중인 남중국해를 중국 영토로 표기한 애니메이션 영화를 배급했다가 상영을 취소했다. CJ CGV는 당시 관련 법 위반으로 벌금 1억7000만동(약 920만원)을 부과받았다. 현재 중국은 남중국해에 구단선을 긋고 인공섬을 건설하며 군사 기지화해 베트남은 물론 필리핀·말레이시아·대만 등 인접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적자 수렁에 빠졌던 국내 카지노업계가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지난달 말 정부가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를 면제한 직후부터 꿈틀거리기 시작한 여행 수요가 국제선 증편을 계기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의 지난달 카지노 매출은 전년 대비 15.8% 감소한 190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부진한 실적이긴 하지만 점차 나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70억800만원의 매출을 올린 전월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11.8% 늘어났다. 지난달 파라다이스 카지노의 테이블 매출은 169억원, 머신 매출은 21억2000만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각각 10.4%, 24.8% 늘어났다. 파라다이스는 인천 파라다이스 카지노, 서울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파라다이스 카지노 부산, 파라다이스 카지노 제주 그랜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인천을 제외한 서울, 부산, 제주에 위치한 카지노의 매출은 오름세를 보였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 운영업체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지난달 매출이 대폭 상승한 데 이어 파라다이스 매출도 늘어나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