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연춘 기자] 휴젤㈜이 제약바이오 업계에선 유일하게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 활동의 적극성 등을 평가해 ▲종합평가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으로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전체 19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단 15개 법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꼽힌 휴젤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부여받았다. 또한 공시책임자 및 담당자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실적 및 주요 사업 상황, 기업설명회 활동 등 핵심 경영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 이해를 돕고, 증권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으로 휴젤의 공시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법한 공시 활동을 통해 주주 신뢰도를 강화하고, 공정한 증권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루=이연춘 기자] 보람상조가 1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6일 보람상조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상조업계 상위 5개사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보람상조는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시상식에서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조사에는 총 45만4789명의 소비자가 온라인과 1대1 전화 설문에 참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보람상조를 비롯해 LG그램, 세라젬, 롯데렌터카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부문별 대상을 차지했다. 상조서비스 부문에서는 보람상조를 평가한 응답자 가운데 약 71%가 2030 MZ세대로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이는 보람상조가 최근 추진 중인 ‘라이프 큐레이터’ 리브랜딩을 통해 전통적인 상조기업의 이미지를 넘어 젊은 세대와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음을 방증한다. 보람상조는 1991년 창립 이후 ‘고객중심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더구루=이연춘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대만관광청에서 주최한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이 참가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5일 골든블루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서울 청담동 ‘바인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위스키 클래스는 대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카발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40 세대의 폭넓은 취향을 겨냥해 위스키뿐만 아니라 크래프트 맥주, 고량주 등 다채로운 대만 주류를 함께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는 대만관광청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 멤버인 김병건 바텐더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평소 위스키 애호가로 잘 알려진 규현이 대만 위스키의 특징과 매력을 참석자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특히 김병건 바텐더는 본 위스키 클래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카발란’ 특별 칵테일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카발란 솔리스트(Kavalan Solist)’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더구루=이연춘 기자] CJ올리브영이 미국 현지 매장 오픈을 앞두고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단순 유통을 넘어 통관과 재고 관리, 배송을 아우르는 ‘K뷰티 물류 허브’를 통해 현지 리테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에 약 3600㎡(1100평) 규모의 ‘미국 서부센터’를 구축했다. 이는 올리브영이 북미 지역에 세운 첫 번째 물류 전진기지로, 향후 북미 전역으로 유통되는 K뷰티 상품의 핵심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리브영은 이번 센터 구축을 통해 현지 물류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5월로 예정된 미국 현지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8월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Sephora)’ 내 K뷰티 존 론칭에 맞춰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물류센터 구축의 핵심은 국내 유망 중소 K뷰티 브랜드들의 북미 진출 문턱을 낮추는 데 있다. 올리브영은 서부센터를 통해 브랜드사의 통관, 재고 보관, 현지 배송 등 물류 전반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E2E(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배송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 브랜드들
[더구루=이연춘 기자] 보람상조가 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모기업 보람그룹을 통해 상조를 넘어 고객의 일상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시간의 퀄리티를 높이는 라이프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건강·편의·레저·반려동물·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5일 보람상조에 따르면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소비자 리서치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와 프리미엄 가치를 평가한다. 브랜드 성과, 서비스 만족도, 미래가치, 고객 신뢰도 등을 종합 심사해 부문별 1위를 선정한다. 보람상조는 1991년 창립 이후 가격정찰제, 고인전용 리무진,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사진 등 상조업계 최초의 혁신 서비스를 도입해왔다. 현재 약 6000여명의 상조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전국 13개 직영 장례식장과 국가자격증 교육기관인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운영하며 상조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의 신뢰로 꾸준히 쌓아올린 브
[더구루=이연춘 기자] 솔라나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기업 메타플렉스(Metaplex)가 프라이빗 밋업 개최와 함께 새로운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공개한다. 메타플렉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메타플렉스는 신제품을 공식 발표하고 해당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메타플렉스는 오는 6일 한국에서 주요 파트너 및 금융권 관계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밋업을 진행한다. 프라이빗 밋업은 신제품 발표와 함께, 산업 적용 사례 및 국내 제도 환경을 공유하는 세션으로 구성되며, 케이-웨이브 미디어(K-Wave Media)는 K-콘텐츠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자산 확장 전략을 타시 프로토콜(Tashi Protocol)은 로보틱스 산업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법무법인 오킴스는 국내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 및 제도 현황을 정리해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메타플렉스는 한국을 디지털 콘텐츠 및 IP 산업 경쟁력이 높은 전략적 시장으로 보고 있어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발표를 넘어, 디지털 자산이 실제 산업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NF
[더구루=이연춘 기자] 컬리가 지난해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액과 거래액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컬리가 4일 진행한 ‘2025년 경영실적 어닝스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7.8% 증가한 2조 367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간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를 토대로 131억 원을 달성했다. 전체 거래액(GMV)은 13.5% 증가한 3조 5340억 원으로 나타났다. 컬리의 올해 거래액은 통계청이 최근 밝힌 지난해 국내 온라인 쇼핑 성장률(거래액 기준)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지난해 컬리는 4분기 연속으로 10% 이상의 거래액 성장률을 보였으며, 4분기에는 16.2% 성장으로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대해 신선식품 등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수익 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외연 확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실제 컬리는 지난해 주력 사업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신선식품 상품군을 비롯해 인디 뷰티 강화, 패션 및 리빙 확대 등이 실적 제고로 이어
[더구루=이연춘 기자] 보람그룹의 프로탁구팀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하 보람할렐루야)이 탁구 유니폼 브랜드와 손잡고 2026 시즌 정상 등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보람할렐루야는 2026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 1월 ‘정상을 향해 새롭게 거듭나는 팀’이라는 10주년 기념 슬로건을 발표한 데 이어 공식 서포터즈 ‘보람크루’를 출범하며 시즌 시작을 알렸다. 4일 보람할렐루야에 따르면 탁구 전문 의류 브랜드 티쥬(TIZOO)와 2026 시즌 공식 용품 및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쥬는 2026 시즌 동안 보람할렐루야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탁구 용품 일체를 후원하게 된다. 후원사인 티쥬는 고기능성 소재를 감각적인 디자인과 결합해 탁구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탁구 전문 유니폼 브랜드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프로탁구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다수의 실업팀 및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니폼과 용품을 후원하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보람할렐루야는 이번 후원을 통해 그룹사와 구단의 정체성이 반영된 전용 유니폼을 제작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더구루=이연춘 기자] 영원무역그룹이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누적 기부액 1억 달러(약 1300억 원)를 돌파하며 기업 사회공헌(CSR)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월드비전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본부에서 영원무역그룹의 기념비적인 기부 행보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글로벌 필란트로피월(Global Philanthropy Wall)'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기증은 월드비전 역사상 최초로 기업에 헌정된 사례다. 영원무역그룹과 월드비전의 인연은 지난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원무역은 지난 30여 년간 전 세계 취약계층 아동과 재난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특히 영원무역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세계적인 대형 재난 현장마다 구호의 손길을 보냈다. 아이티 대지진(2010년), 일본 대지진(2011년), 우크라이나 난민 위기(2022년), 방글라데시 대홍수(2024년) 등 세계적으로 큰 재난을 겪은 지역에 월드비전을 통해 구호지원을 해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전 세계 20여개국 100만명 이상이 월드비전을 통해 영원의 지원을 받았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은 "월드비전과의 협력은 기업이 사회적
[더구루=이연춘 기자] 시지바이오(CGBIO)가 경기도 화성시 향남에 조성한 제2공장 ‘노보팩토리(NOVO Factory)’가 최근 준공 승인을 받으면서, 노보시스 퍼티(NOVOSIS PUTTY) 및 정형외과 수술용(OS, Orthopedic Surgery) 제품을 전담 생산하는 전용 공장을 공식 가동하게 됐다. 이번 준공을 통해 미국과 일본 등 선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략적 생산 거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4일 시지바이오에 따르면 기존 제 1 생산 공장인 향남 ‘S-캠퍼스’가 필러 생산에 특화된 스마트 팩토리라면, ‘노보팩토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제조·품질 기준에 맞춰 재생의료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전략적 생산 거점이다. 특히 노보팩토리는 노보시스 제품군 가운데서도 ‘노보시스 퍼티’와 ‘노보시스 OS’의 글로벌 공급을 전담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설계돼 이번 준공의 의미를 더한다. 노보시스 퍼티는 미국 FDA 확증임상(IDE) 승인을 기반으로 미국, 일본 등 선진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인 핵심 전략 제품이다. 이번 노보팩토리 준공은 해당 제품의 해외 공급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생산 인프라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을 갖는다. 미국과 일본은 의료기
[더구루=이연춘 기자]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KERASYS)가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함께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in 상파울루’(KERASYS X K-POP RANDOM PLAY DANCE in SÃO PAULO) 행사를 개최한다. 애경산업은 다양한 글로벌 문화 교류와 함께 케라시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4일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오는 14일 K뷰티와 K팝에 관심이 많은 브라질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in 상파울루’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케라시스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함께 K컬처에 대한 글로벌 문화 홍보를 위해 기획한 행사다. 해당 행사는 K팝에 맞춘 랜덤 플레이 댄스의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K팝과 K뷰티를 사랑하는 브라질 한류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 중 상위 3명에게는 디지털 기기 등 특별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케라시스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프로폴리스 성분을 더해 손상된 모발을 케어해주는 ‘케라시스 프로폴리스 헤어본딩 라인’과 동백오일 성분으로 모발을 탄력 있
[더구루=이연춘 기자] 보람상조가 단순 장례 서비스를 넘어 고객사의 사업장 안전 관리까지 지원하는 ‘안심 경영’ 행보에 나선다. 4일 보람상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나눔안전과 ‘중대재해 컨설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고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람상조의 법인 상조 서비스를 이용하는 B2B 고객사들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중대재해 예방 매뉴얼 수립 ▲현장 점검 및 교육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전문 인력 부족으로 행정적 대응에 막막함을 느끼던 중소·중견 기업 고객사들에게 실질적인 리스크 해소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상조 기업이 제조나 건설업종의 화두인 ‘중대재해’ 예방을 지원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라며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것만큼이나 고객들이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하고 가정으로 돌아가도록 지원하는 것도 진정한 의미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나눔안전 관계자는 “보람상조와의 협력은 민간 차원에서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 벌칸에너지(Vulcan Energy)가 첫 리튬 생산 허가를 획득했다. 자금 조달에 이어 인허가까지 확보하며 수산화리튬 생산 기반을 갖췄다. 2028년 생산에 돌입하며 LG에너지솔루션과의 리튬 파트너십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현재로서는 상황을 즉각 반전시킬 수 있는 '단기 처방(Easy fix)'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아지오의 고객 서비스 수준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수준으로 처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