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와 글로벌 자동차 기업 BMW가 투자한 캐나다 '맹그로브 리튬(Mangrove Lithium)'이 북미 최초 전기화학 리튬 정제소를 열었다. 맹그로브 리튬은 첫 정제소를 발판삼아 캐나다 동부 지역에 대규모 시설 건설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인도 최대 배터리 소재 기업 엡실론 캐소드 액티브 머티리얼즈(Epsilon Cathode Active Materials,이하 ECAM)이 3세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출시해 고에너지 밀도 LFP 양극재 상용화에 나선다. 오랫동안 글로벌 LFP 공급망을 독점해 온 중국산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달성해 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축소하고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