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자율주행트럭업체 '플러스'(Plus)가 뉴욕 증시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최근 쿠퍼타이어와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불린 미국 1위 타이어 회사 '굿이어'가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플러스와' 손을 잡았다.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자율주행 트럭 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굿이어타이어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플러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플러스는 장거리 트럭 운송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다. 현재 상장을 위해 인수목적회사(SPAC)인 '헤네시캐피탈인베스트먼트V'(Hennessy Capital Investment Corp. V.)와 합병을 진행 중이다. 이 SPAC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4억3900만달러(한화 약 5125억원)다. 지난 18일 아마존과 자율주행 트럭 1000대 이상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물류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자율주행 트럭 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굿이어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와 플러스의 자율주행기술을 결합해 트럭의 연비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크리스 헬셀(Chris Helsel) 굿이어 CTO는 "차량을 지면과 연결하는 유일한 제품인 타이어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도입사업을 두고 팀코리아와 경쟁하고 있는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이스라엘 무인기 제조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TKMS는 이번 파트너십 토대로 '수중 발사 공중 드론 시스템'을 도입해 잠수함 작전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미주리주 당국이 전략 핵폭격기 'B-2 스피릿'이 배치된 기지 바로 옆에서 운영되던 중국 관련 사업체를 폐쇄했다. 이번 조치를 시작으로 미국 내 주요 군사기지 인근에 토지와 사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규제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