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창신메모리(CXMT·중국명 长鑫存储技术)가 중국 '반도체 굴기'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반도체 전문가를 영입하고 '반값 메모리'를 선보이며 미중 분쟁으로 뒤처졌던 산업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쏟는 모습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공급망을 국산화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미국의 대중 규제에 맞서 독자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 데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창신메모리(CXMT·중국명 长鑫存储技术)가 인공지능(AI) 칩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장비를 매입하고 양산 준비를 본격화한다. 중국을 향한 수출 통제를 교묘하게 피해 '반도체 굴기'를 실현하고 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이 미국에 투자 가능한 광물 프로젝트 목록을 전달했다. 민주콩고 내 중국의 핵심광물 지배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정부가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정보 수집 활동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덴마크 정부나 군 수뇌부를 거치지 않고 직접 군사 시설·항만·비행장 등 중요 인프라 정보를 얻으려 한 사실이 확인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토 편입 의지와 맞물려 동맹국 덴마크와의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