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애그리 테크(Agri Tech) 기업 로컬바운티(Local Bounti)가 미국 전역으로 생산 거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미국 실내농업 시장 선점에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컬바운티는 지난 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마운트플레전트에서 실내 농장 기공식을 열었다. 시설 면적은 약 2만4300㎡ 규모다. 로컬바운티의 독점적 기술 플랫폼인 '스택&플로우 테크놀러지(Stack & Flow Technology)'를 적용, 엽채소를 재배할 예정이다. 오는 4분기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컬바운티가 텍사스에 생산 시설을 확보함에 따라 기존 오클라호마·루이지애나·미시시피·아칸소·캔자스·미주리 등 전역으로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로컬바운티는 몬태나주에 기반을 둔 실내농업 기업이다. 작물 회전율과 생산량을 크게 개선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미국 전역 1만여개 소매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실내농업은 첨단 기술로 환경 요인을 조절하는 실내에서 농산물을 재배하는 방식이다. 최첨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식물의 성장 과정을 통제하기 때문에 재래식 농업에 비해 높은 품질의 농산물을 얻고
[더구루=홍성환 기자] '애그리 테크(Agri Tech)' 기업 로컬바운티(Local Bounti)가 월마트의 창고형 회원제 할인매장 샘스클럽에 상품을 공급한다. 미국 실내농업 시장 선점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애그리 테크(Agri Tech)' 기업 로컬바운티(Local Bounti)가 3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실내농업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로컬바운티는 25일(현지시간) 기존 투자자를 대상으로 2330만 달러(약 330억원) 규모 상장지분 사모투자(PIPE)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컬바운티는 지난 20일 종가를 반영해 주당 2.50달러의 가격으로 930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로컬바운티는 "장기 주주들의 지원을 받아 지분 공모를 개시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전략적으로 사업 입지를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컬바운티는 몬태나주에 기반을 둔 실내농업 기업이다. 작물 회전율과 생산량을 크게 개선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미국 전역 1만여개 소매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실내농업은 첨단 기술로 환경 요인을 조절하는 실내에서 농산물을 재배하는 방식이다. 최첨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식물의 성장 과정을 통제하기 때문에 재래식 농업에 비해 높은 품질의 농산물을 얻고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식량 공급망이
[더구루=정현준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차세대 고성능 전기차 라인업 'BST(Beast)'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올해 첫 양산형 BST 모델이 공개될 전망으로, 폴스타 역사상 가장 빠른 전기차가 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현대차 N과 BMW·아우디 등 글로벌 고성능 브랜드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방위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가 조만간 휴대용 공격 드론 '볼트(Bolt)-M'을 미국 해병대에 공급하기 시작한다. 미국 해병대는 13개월간 볼트-M을 테스트하며 뛰어난 범용성과 쉬운 조작 난이도 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