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포드가 리튬망간리치(LMR) 기반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공개했다. 포드는 고밀도·저비용·친환경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LMR 기술을 내세워 보급형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오로라 이노베이션(Aurora Innovation, 이하 오로라)이 텍사스에서 무인 트럭을 상용화한다. 이번에 투입되는 무인 트럭은 미국 공공도로에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자율주행 트럭이 배치된 최초의 사례다. 미국 상용차 업계에서는 텍사스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으로 자율주행 무인 트럭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에 이어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이하 다르파)이 메릴랜드주에 양자컴퓨팅 시설을 구축한다. 주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투자를 토대로 메릴랜드주가 글로벌 양자 기술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호주 에너지 기업 우드사이드 에너지(Woodside Energy, 이하 우드사이드)와 쿠웨이트 해외 석유탐사를 담당하고 있는 KUFPEC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협력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LNG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관세 협상 카드로 들고 나오면서 미국산 LNG 개발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양자컴퓨터 전문기업 리게티컴퓨팅(Rigetti Computing)이 양자칩 제조 기술 개발을 위한 정부 보조금을 획득했다.
[더구루=이연춘 기자] '미국판 배달의민족'으로 불리는 음식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가 영국 딜리버루(Deliveroo)를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이어 1년 만에 인수 재도전이다. 도어대시는 딜리버루 인수로 유럽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엔비디아가 중국 사업을 분리해 독립 사업체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를 우회해 중국 시장을 지속 공략하려는 전략으로, 향후 엔비디아의 사업 재편뿐 아니라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가 루마니아 SMR 부지를 확보했다. 삼성물산과 두산에너빌리티의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신규 풍력발전 전력 구매 계약을 맺었다. MS는 올해 내로 운영하는 모든 데이터센터의 RE100(100% 재생에너지로 운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리비안 주주들이 제기한 IPO(기업공개) 소송과 관련해 미국 캘리포니아 항소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렸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디웨이브퀀텀(D-Wave Quantum)이 미국 방산·항공우주 기업 데이비슨테크놀로지스(Davidson Technologies)와 손잡고 앨라배마주(州) 최초 온프레미스(on-premise·현장구축) 양자컴퓨터를 설치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가 미국 최초의 양자 컴퓨팅·네트워킹 허브를 설립한다. 아이온큐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허브를 기반으로 양자컴퓨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이하 BAT)가 이탈리아 생산기지 확대에 5억 유로(약 8560억원)를 투입하며 차세대 담배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비연소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하는 동시에, 유럽 내 핵심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유력 연구기관이 노후화된 다연장로켓의 대안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를 꼽았다. 천무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연장로켓으로 빠른 인도와 유연한 탄약 활용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천무용 탄약 수출과 천무 운용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며 현재 프랑스가 검토 중인 인도와 미국, 이스라엘의 다연장로켓보다 우위를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