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SNK의 레트로 타이틀을 묶은 '네오지오 포켓 컬러 컬렉션 볼륨2'가 출시된다. 출시에 앞서 정보 공개가 제한적으로 이뤄지면서 구성 타이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픽셀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랑사가가 일본 구글플레이 베스트 게임 후보에 선정됐다. 엔픽셀은 지난 3일(현지시간) 그랑사가가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2022' 유저 투표 부문 게임 카테고리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2022는 구글 플레이가 주최하며 2022년 화제의 작품을 뽑아 시상을 진행한다. 그랑사가가 포함된 카테고리는 유저 투표로 2022년 최고의 인기를 선정한다.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2022은 1일부터 투표를 시작했으며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엔픽셀 측은 "그랑사가를 응원해 주시는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향상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랑사가는 왕국을 구하기 위한 기사단의 모험담을 그린 MMORPG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살아 움직이는 무기 '그랑웨폰'을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그랑사가는 방대한 세계관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국내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엔픽셀은 지난해 11월 18일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사전등록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컴투스 컴투스는 11월 북미 출시 예정인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서비스 채널을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으로 확대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해외 첫 진출 지역으로 전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북미를 확정하고 글로벌 흥행 예열에 돌입했다. 현재 '크로니클'은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글로벌 앱마켓과 현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컴투스는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니클'을 현지 유저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 세계가 이용하는 게임 플랫폼 스팀으로 채널을 확장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콘솔과 PC 비중이 비교적 높은 북미에서 스팀 탑재를 통해 현지 PC 게임 유저들을 대거 확보하고, 정교한 조작감과 향상된 그래픽 퀄리티로 풍부한 스토리텔링과 깊이감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로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난 8월부터 한국에서 서비스 중인 '크로니클'은 컴투스 그룹의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로 고퀄리티 PC 게임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고, PC를 통한 MMORPG의
[더구루=홍성일 기자] 아시아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 라쿠텐 비키가 텐센트 비디오와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중국 드라마 시리즈를 공급받는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라쿠텐 비키는 텐센트 비디오와 대규모의 중국 드라마 시리즈 공급받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라쿠텐 비키는 파트너십에 따라 지난 31일부터 비키 플랫폼 내 '텐센트 비디오 x 위TV(WeTV)'라는 브랜드를 오픈하고 약 70여편의 중국 드라마 시리즈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라쿠텐 비키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중국 콘텐츠 유저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텐센트 비디오도 중국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글로벌 고객을 확보,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라쿠텐 비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저에게 인기 있는 중국 콘텐츠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텐센트 비디오는 1억2200만명의 유료구독자를 보유한 중국 최대 장편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텐센트 비디오는 중국 외 아시아 시장에서 위TV를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 위TV는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 인도지사의 개발·투자 책임자였던 아누즈 탄돈이 인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제트신서시스(Jetsynthesys)'에 합류했다. 제트신서시스는 아누즈 탄돈을 앞세워 게임 사업의 확장을 도모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제트신서시스는 아누즈 탄돈을 게임 사업부의 새로운 CEO로 영입했다. 제트신서시스는 중국 게임에 대한 제재가 이어지며 인도 게임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졌고 이에 대응할 베테랑 인재 확보를 목표로 영입작업을 벌여왔다. 아누즈 탄돈은 지난달 중순 크래프톤 인도지사에서 퇴사한 후 2주만에 새로운 회사에 합류하게 됐다. 아누즈 탄돈은 나자라 게임즈, 인포시스 등에서 게임 마케팅, 솔루션 디자이너 등으로 경력을 쌓았으면 지난해 2월 크래프톤 인도에 합류하기 전에는 유주 게임즈 인도법인 CEO를 맡아 4년여간 인도 사업을 총괄하기도 했다. 아누즈 탄돈은 지난 2021년 2월 크래프톤 인도지사에 합류했다. 아누즈 탄돈의 합류 이후 한달 여가 지난 2021년 3월 크래프톤은 인도 최대 e스포츠 기업 노드윈 게이밍에 16억4000만 루피(약 286억원)를 투자했다. 그 후 로코, 프라틸리피, FRND, 노틸러스 모바일, 쿠쿠FM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게임 플랫폼 GXC(Game X Companies)의 게임 액셀러레이터 GTR(Global Top Round)이 소규모 게임 M&A(인수합병)를 지원하기 위해 자문 서비스를 출시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TR을 M&A 전문 부서를 출범시켰다. GTR은 조르딕스에서 M&A부문 총괄이사를 맡았던 자크 벤쉬트리(Jacques Benchetrit) 영입해 신설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했다. GTR은 이번에 출범한 M&A 부서를 통해 1000만 달러에서 2억5000만 달러 사이에 소규모 M&A를 지원한다. 자크 벤쉬트리 총괄로 소규모 M&A를 지원할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껴와 GTR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GTR의 M&A 자문 서비스는 주로 100% 지분을 거래하는 M&A를 대상으로 하며 자금 조달, 인수 자문 등을 진행한다. 자크 벤쉬트리 총괄은 "기본적으로 우리는 게임을 하는 은행가이다. 우리는 게임을 소중히 여기며 아티스트와 기업가가 나쁜 거래에 서명하지 않도록 보호하기 원한다"며 "게임 거래가 이뤄지는 방식을 바꾸고 판매자와 구매자가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며 업계를 발전시키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가 전설적인 뮤지션 '엘튼 존'과 협업을 통해 가상현실을 통해 공연을 선보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로블록스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비욘드 더 옐로우 브릭 로드(Elton John's Presents: Beyond the Yellow Brick Road)'라는 엘튼 존 테마 가상 공간을 출시한다. 또한 10분 구성의 가상 공연 시리즈도 공개해 20일까지 방송된다. 이번 콜라보는 17일부터 20일까지 LA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엘튼 존의 콘서트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엘튼 존과 로블록스, 유니버셜 뮤직 그룹, 로켓 엔터테인먼트가 협업했다. '비욘드 더 옐로우 브릭 로드'에 접속하는 유저는 노란 벽돌길을 따라 엘튼 존의 삶, 음악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유저는 대화형 챌린지를 진행하며 노란색 벽돌을 획득, 수집할 수 있고 이를통해 VIP 접속 권한을 획득할 수 있다. VIP 접속 권한을 획득한 유저는 엘튼 존의 전용메시지, 20일 엘튼 존의 마지막 공연에서 무대에 등장할 수 있는 기획도 얻을 수 있다. 엘튼 존은 "로블록스에서 '비욘드 더 옐로우 브릭 로드'를 출시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로블록스가 미래 지
[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메이드가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3일부터 시작한다. 미르M 글로벌은 원작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정통 계승작이자, 블록체인 열풍을 일으킨 미르4 글로벌의 후속작이다. 올해 6월 한국에 먼저 출시돼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등 주요 마켓 매출과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 8방향 그리드와 쿼터뷰 방식을 활용해 원작의 게임성을 계승했으며, 고도화된 기술을 적용해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다. 새로운 성장 특화 시스템 ‘만다라’를 통해 전투에 편중된 게임 플레이와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높은 수준의 성장 자유도도 누릴 수 있다. 미르M 글로벌은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라는 부제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권력과 정치의 중심이 되어 미르대륙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전쟁형 뱅가드와, 던전 모험과 채집, 채광, 낚시 등을 중심으로 미르대륙을 누비는 성장형 배가본드의 길을 걸을 수 있다. 한편, 미르M 글로벌은 한국, 중국을 제외한 170여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글로
[더구루=홍성일 기자] 덴마크의 AI 기반 게임 개발 플랫폼 모들닷에이아이(modl.ai)가 신규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의 게임 개발사 프론티어 디벨롭먼츠(이하 프로티어)가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컴플렉스게임즈'를 인수했다. 프론티어는 설립 후 첫 인수를 진행하며 게임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프론티어는 2일(현지시간) 컴플렉스게임즈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프론티어는 2001년 설립됐으며 다수의 게임 개발과 프론티어 파운드리를 통한 게임 퍼블리싱을 하고 있다. 프론티어에 인수된 컴플렉스게임즈는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5월 턴제 전술RPG '워해머 40000: 카오스게이트-데몬헌터'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번 인수는 프론티어 설립 후 첫 인수다. 프론티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게임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워해머 40000: 카오스게이트-데몬헌터'를 통해 타이틀 포트폴리오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프론티어 관계자는 "2019년 프론티어 파운드리를 통한 퍼블리싱을 시작하며 개발파트너 인수 가능성이 열렸다"며 "'워해머 40000: 카오스게이트-데몬헌터'를 통해 역량을 보여준 컴플렉스게임즈를 인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프론티어의 자원을 컴플렉스게임즈 포트폴리오 발전과 육성에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메이드가 660억 원(약 46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한자산운용과 키움증권,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했다. 금번 투자는 불확실한 거시환경 및 심화된 장내 변동성에도 불구, 국내 유수 금융 투자자들과 해외 전략 투자자로부터 좋은 조건으로 유치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우수한 성과를 올려온 명망있는 금융 및 전략 투자자들이 참여한 의미 있는 투자”라며, “위메이드와 위믹스는 투자를 받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글로벌 디지털 이코노미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0년에 설립된 위메이드는 인기 IP(지식재산) ‘미르의 전설’에 기반한 미르4를 포함한 여러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블록체인 사업에 뛰어들어, 미르4 글로벌을 세계 최초 웰메이드 대작 블록체인 히트 게임으로 성공시키는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WEMIX3.0(위믹스3.0)을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100% 담보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와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플랫폼 WEMIX.Fi(위믹스파이)를 선보였다. 또한 NFT
[더구루=홍성일 기자] 펄어비스의 유럽 자회사 CCP게임즈가 자사의 MMORPG '이브온라인'의 신규 확장팩의 출시 날짜를 확정했다. CCP게임즈는 1일(현지시간) 이브온라인 신규 확장팩 '업라이징'을 오는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CCP게임즈는 업라이징을 통해 신규 함선, 팩션 전쟁 시스템 전면 개편, 스토리 아크 등 다수의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CCP게임즈는 출시일을 공개하며 추가로 16종의 신규 함선들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함선들은 각 진영별로 드래드노트, 배틀크루저, 프리깃으로 구분돼 공개됐다. CCP게임즈는 현재 테스트 서버를 통해 신규 함선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아이슬란드의 개발사 CCP게임즈는 지난 2018년 펄어비스에 인수됐다. CCP 게임즈는 2003년 출시한 우주공간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브 온라인'을 통해 한때 아이슬란드 소프트웨어 수출의 40%를 차지하기도 했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저궤도(LEO)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기반으로 한 휴대전화 개발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머스크 CEO는 스타링크폰이 스페이스X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켄터키 주정부가 포드와 SK온의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전기차 배터리 투자 축소에 따른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포드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 지원을 약속했다. 블루오벌SK의 철수로 일자리 창출 약속을 지키지 못했지만, 신규 투자를 통해 이를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